푸꾸옥 리젠트 가격 연박프로모션 특가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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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요즘 푸꾸옥 여행 관련해서
많이들 질문을 남겨주시는 것 같아요.
아무래도 처음 가시는 분들이라고 하면
다낭이 조금은 더 접근이 쉽고
정보도 많으니 고민이 덜 하겠지만
푸꾸옥 같은 경우에는 그러지 않겠죠?
일단 저 같은 경우에는 여행을 간다면
고스트 카페에 들어가서 숙소 먼저 봐요.
이번엔 어디에서 머무르면 좋을지
제가 준비한 예산에 맞춰 알아보는데요.
이번엔 푸꾸옥 리젠트 가격이 특가에다 연박 프로모션으로 할인을 해서
고급 리조트에서 좀 쉬어보자는 생각에
과감히 투자를 했습니다.
리젠트 리조트의 위치는 푸꾸옥에서도
살짝 남쪽에 자리잡고 있는데요.
그래서 막 관광을 다닌다거나
매일 같이 야시장을 간다거나
하는 분들에게는 좀 불편하겠지만
반대로 저처럼 휴양에 오롯이 맡겼다면
여기보다 좋은 곳이 있을까요?
일단 저나 우리 와이프도 그렇고
해외로 여행을 가도 막 돌아니는 것보다
숙소에서 좀 진득하게 쉬는 걸 좋아해요.
그래서 푸꾸옥 리젠트 가격이 좀 있어도
숙소를 여기로 정한 이유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만큼 서비스도 좋기 때문에
우리가 도착하는 시간에 맞춰서
개인 픽업 차량을 보내주셨답니다.
덕분에 셔틀이나 그랩을 기다리지 않고
나오자마자 바로 짐 싣고 리조트로 왔죠.
차로 한 10분 정도 걸렸던 것 같아요.
그렇다고 혼자 동떨어진 건 아니에요.
소나시와는 제법 가까운 거리라서
야시장은 편하게 왔다 갔다 할 수 있고
케이블카타는 곳과도 멀지 않아서
혼똔섬도 쉽게 갈 수 있습니다.
물론, 우리도 당연히 다녀왔고요.
그럼 이제 우리가 예약한
1베드 테라스 풀빌라를 구경시켜드릴게요.
입구부터 보여드리면 신발장이랑 해서
크게 자리잡고 있는 걸 보실 거예요.
그리고 들어와서 제일 놀란 부분인데
거실인 너무 넓어요.
아니 보통 이정도 거실 사이즈면
4~6명이 와서 생활하는 곳인데
좀 과하게 투자되는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이 안 들 수가 없었어요.
그런데 정작 요리할 수 있는
인덕션이나 가스렌지는 없더라고요.
개수대도 엄청 크게 두 개로 나뉘어있고
옆에 찬장에다가 오븐에 전자렌지에
진짜 입이 떡 하니 벌어졌어요.
이런 집에서 살아야 하는데 말이에요.
이정도 사이즈면 굳이 식탁으로
음식들 깔지 않고 둘이서 먹고
바로 치워도 될 정도로 편해요.
저기 냉장고도 보이시죠?
보통 일반 숙소들은 미니냉장고라서
사용하는 것도 많이 불편한데
푸구옥의 리젠트는 아니랍니다.
게다가 부엌 옆에 거실도 넓어서
그냥 어딜 가도 누워 있는 편이에요.
침대에서 누워있다가 거실 나오면
소파에 기대서 누워있다가
또 수영장 가서 누워있고
아주 팔자가 상팔자랍니다.
그럼 침실은 어떨 것 같으세요?
침실도 진짜 넓어요.
사진이 좀 작게 나오서 그런데
침대도 킹사이즈라서 엄청 큰데다
침설 전용 테이블 세트가 있으니까
그냥 앉아서 맥주 마시기도 좋고요.
화장실이랑 욕실도 공간을 분리해서
둘이 사용하기 훨씬 편하고
청결적인 부분에서도 좋더라고요.
게다가 욕조가 큰 사이즈라서
저랑 와이프가 들어가 있기도
나쁘지 않았던 것 같아요.
역시 한 번 마음 먹고 올 때는
푸꾸옥 리젠트 가격이 좀 나가더라도
최대한 할인 받아서 와야 한다니까요.
여기에 우리만을 위한 수영장!
100% 사방이 다 막혀서
프라이빗하게 놀 수 있다
라고 하는 건 거짓말이죠.
그럼에도 누가 마음먹고 훔쳐보지 않으면
여기서는 지내는 동안 프라이빗하게
놀 수 있다는 장점이 정말 강하죠.
이러니까 풀빌라 오는 거죠. ^^
하지만 전용 수영장은 좀 작죠.
그래서 큰 수영장으로도 나가야 되는데
일단 인피니티 풀 같은 경우에는
바다를 바라보며 수영할 수 있어서
저랑 와이프가 자주 놀러간 곳이에요.
수영장도 수영장인데 바가 너무 좋더라고요.
그리고 여기가 리조트 중앙 수영장으로
어떻게 보면 메인 수영장이겠네요.
수영장이 길게 뻗어있는 구조라서
사람들이 많이 몰려도 충분하겠더라고요.
게닥 그 옆으로 선베드가 얼마나 많은지
노는 사람 반 쉬는 사람 반이라고 해도
거짓말 아니라고 할 정도네요.
그 다음은 우리 부부의 최대 관심사와
가장 맞닿아 있는 곳인데요.
바로 푸꾸옥 리젠트이 키즈클럽입니다.
우리도 슬슬 2세를 준비하고 있다보니
이런 걸 보면 그냥 지나가질 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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