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꾸옥 인터컨티넨탈 수영장 말해 뭐해 최고

작성자 정보

  • 최고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출처]푸꾸옥 인터컨티넨탈 수영장 말해 뭐해 최고

푸꾸옥은 꼭 한번 가보고 싶다고 손꼽았던 곳인데 이번에 가족여행으로 다녀오게 되었어요. 생각했던거 이상으로 너무너무 좋은 휴양지였어요. 푸꾸옥 여행, 꼭 가보시라 추천드리면서 제가 묵었던 숙소 소개를 해드릴게요. 여기도 너무 만족스러운 곳이었거든요!

​

푸꾸옥 여행을 계획하면서 숙소 이곳저곳을 많이 살폈는데요, 푸꾸옥 인터컨티넨탈은 처음 사진 딱 보자마자 반해버렸어요. 사진으로 보는 호텔 전경과 인테리어 모습이 이렇게도 예쁜데 실물은 어느정도일지 기대가 되더라구요.

​

푸꾸옥 국제 공항에서 차를 타고 15분 정도 소요되는 거리라서 위치적으로도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부모님이나 아이와 함께 가는 가족여행에서는 이동 시간이 길수록 힘드니까 공항에서 가까운 숙소가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이게 로비뷰라니.. 너무 멋지지않나요. 처음에 로비 뷰를 담은 사진을 보고 저도 이 곳에 반했어요. 이 정도의 뷰를 가진 호텔이면 눈 떠서부터 잠들때까지 너무 행복할 것 같았거든요.

​

로비 바닥은 대리석 느낌으로 고급스럽게, 쇼파와 바닥 카펫은 블루톤으로 포인트를 줘서 세련됨까지 느껴졌어요. 앞으로 전망이 트인데다가 천고까지 높으니 개방감이 어마어마하더라구요.

​

호텔 구경 후 체크인 시간 14시에 맞춰 체크인하고 예약한 객실을 안내 받았어요. 레지던스와 호텔, 두 가지 형태로 운영되니 취향과 조건에 맞게 선택하시면 됩니다.

​

다양한 타입의 객실이 있는데 제가 푸꾸옥 인터컨티넨탈에서 예약한 곳은 펄 레지던스 룸 타입이에요.

​

푸꾸옥도깨비 카페를 통해서 예약했더니 숙소 프로모션 혜택을 받아 20% 할인된 금액에 얼리버드로 10%할인을 추가로 받을 수 있었어요. 뿐만 아니라 만12세 미만 아동2명 무료, 공항 리조트 무료 셔틀버스까지 혜택이 최고더라구요.

​

​

침실 두개, 주방, 욕실로 구성되어 있고 별도의 테라스가 있는 전망좋은 객실이에요. 거실에는 쿠셔닝 좋은 큰 쇼파가 있구요, 여기 앉아서 바깥 경치 즐기기 너무 좋았어요. 밝은 톤의 인테리어가 맑고 깨끗한 푸꾸옥의 날씨와 잘 어울리지 않나요.

​

쇼파 옆쪽으로 TV가 있으니 언제든 편한 자세로 TV시청을 할 수 있어요. 하지만 저희 가족은 주로 쇼파에 둘러 앉아 대화를 하거나 오션뷰 감상을 하는데 시간을 많이 보냈어요.

​

쇼파에 앉아서 바깥을 바라보면 이런 풍경이 펼쳐진다구요. 너무 멋있지 않나요. 아침에 눈 뜨면 약속이나 한듯 모두 이 곳으로 모여 푸꾸옥 날씨 체크를 했어요.

​

곡선 형태의 테라스가 아주 멋스럽고 길게 빠져있어요. 거실뿐 아니라 침실까지 연결되어 있어서 어디서든 오션뷰 테라스에서의 시간을 만끽할 수 있답니다.

​

제가 여행하는 동안에는 내내 날씨가 맑아서 하루종일 파란 하늘을 볼 수 있었어요. 이렇게 날씨 좋은 날은 바닷가까지 안가고 숙소에만 있어도 힐링되는 기분이더라구요.

​

주방도 엄청 넓은 편이어서 동선이 충분하더라구요. 두명 세명이서 조리 공간 안에 있어도 충분할만큼 공간이 넓어 만족스러웠어요.

​

주방에 냉장고는 물론, 오븐과 전자렌지, 인덕션까지! 바로 요리를 해먹을 수 있도록 조리도구가 모두 세팅되어 있어요. 부모님과 함께 하는 여행에서는 부모님 입맛따라 한식을 한끼 정도 준비하는게 좋아요. 그래서 한국에서 챙겨간 식재료로 저녁은 한식 위주로 먹었어요.

​

넓은 6인용 식탁까지 있어요. 이렇게 완벽한 주방이 아니었으면 부모님까지 만족시켜드릴 수 있는 저녁 식사를 준비하기 쉽지 않았을거란 생각이 들었어요.

​

첫번째 보여드릴 침실은 더블 베드룸이에요. 거실과 비슷한 톤인 화이트,베이지, 오렌지로 인테리어를 통일 시켰네요. 아늑하고 포근한 느낌이 드는 침실이에요.

​

침대 양쪽으로 콘센트가 각각 있어서 특히 잠자는 밤시간에 편하게 잘 사용했어요.

​

침실에서도 테라스로 바로 이동할 수 있도록 되어 있고 거실과 마찬가지로 탁 트인 바다뷰가 펼쳐집니다. 푸꾸옥 인터컨티넨탈 수영장까지 보여 아침에 눈 떴을때 파란 하늘에 괜히 행복한 기분이 들었네요.

​

TV와 긴 형태의 책상 테이블이 있어 편의에 따라 다용도로 이용하면 될 것 같아요. 깔끔하고 세련된 쇼파, 의자, 테이블 등 가구들이 전부 다 제 취향이었어요.

​

옷장은 슬라이딩 도어로 되어 있어서 침실을 좀 더 넓게 쓸 수 있도록 만들었어요. 샤워 가운과 금고, 실내화 등이 구비되어 있어서 편히 사용이 가능했어요.

​

화장실이 이렇게 고급스러울 수 있는 일인가요. 대리석 느낌의 타일로 전체 통일감을 줘서 더 고급스럽고 우아하게 느껴졌어요.

​

욕조와 샤워실, 세면대가 다 공간 분리가 되어 있어서 좀 더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었답니다.

​

두번째 보여드릴 객실은 트윈 베드가 들어있어요. 첫번째 방과 인테리어와 침구류는 모두 동일한데 방 크기가 조금 더 작은 편이에요. 하지만 이 방도 충분히 크기가 커서 캐리어 두개를 펼쳐놔도 전혀 불편하지 않았어요.

​

깔끔한 인테리어는 볼수록 매력이 느껴져서 하루하루 보낼수록 이 곳에 대한 애착이 커졌던 것 같아요.

​

트윈베드룸은 욕실 크기도 좀 더 작고 욕조도 없어요. 욕조가 있는 욕실이 좋으신 분들은 더블 베드 침실을 이용하시면 좋겠지요.

​

푸꾸옥 인터컨티넨탈 수영장을 따라 양 옆에 있는 건물이 호텔이고 뒤로 높게 있는 건물이 레지던스이니 참고하시면 좋겠어요.

​

사진에는 다 안담기지만 실제로 수영장 크기가 엄청 컸어요. 게다가 풀장을 따라 야자 나무가 많이 있어서 이국적인 분위기 한껏 느끼며 물놀이 하기에 너무 좋았어요.

​

뿐만 아니라 유명한 인피니티풀의 시간도 정말 힐링됐어요. 수영장과 해변이 이어져있어 바다 한가운데 와 있는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더라구요.

​

선베드와 파라솔이 곳곳에 많아서 물놀이 하다가 한번씩 올라와 쉬기도 하고. 그렇게 반복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답니다. 선베드에 누워 시원한 음료 한잔에 발 밑으로 보이는 바다와 야자수를 멍하니 감상하고 있는 그 자체가 행복이었어요.

​

호텔 바로 옆에 해변가가 있기 때문에 언제든 해변 구경을 할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이었어요. 조식을 먹고 나서 산책하러 나오기도하고 해질녘에 일몰 감상을 하기 위해서 해변길을 걷기도 했어요.

​

푸꾸옥 인터컨티넨탈 수영장 뿐 아니라 모든 시설은 우리 가족에게 너무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준 곳이라 더 애정하게 되는 것 같아요.

​

자연친화적이고 오션뷰가 예쁜 푸꾸옥 숙소를 찾는 분들에게는 정말 추천해드리고 싶은 곳이에요. 제 글 참고하셔서 모두 행복한 여행 계획 세우셨으면 좋겠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