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꾸옥 빈오아시스 스위트룸 2베드 만족스러운 컨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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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푸꾸옥 빈오아시스 스위트룸 2베드 만족스러운 컨디션

유명해지기 전에 꼭 가봐야 할 여행지로 선정되었던 베트남 푸꾸옥으로 지인들과 여행을 다녀왔어요. 베트남의 몰디브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눈으로 보이는 자연 전망들이 좋았던 곳으로 작년 12월에 꼭 가보고 싶었던 곳에 다녀왔으니 만족스러웠어요.

저희는 푸꾸옥 빈오아시스에서 3박 4일을 보낼 수 있었어요. 로비에 들어서서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꾸며져서 날씨는 더웠지만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었죠.

해당 숙소와 공항에서는 거리가 꾀 있었어요. 아마도 공항 픽업을 예약하지 않았더라면 고생 좀 했겠다 싶었거든요. 다행히고 픽업 서비스를 예약했고 자동차로 1시간 조금 안되게 걸려서 도착했던 것 같아요.

다행히도 체크인 시간보다는 여유롭게 도착할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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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아서 기다리는 시간이 그리 길지 않아서 지루하지 않게 기다릴 수 있었고요. 무엇보다 직원분께서 친절하고 세심하게 안내를 도와주셨기에 크게 걱정되는 부분은 없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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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꾸옥에서 머물다가 올 수 있었던 이번 숙소를 푸꾸옥 여행정보 넘버원이라고 불리는 푸꾸옥 고스트를 통해서 정보도 얻고 편안하게 예약도 할 수 있었는데요. 여러 프로모션 진행 중이기에 혜택들도 받을 수 있었어요.

체크인 시간이 되어 직원분의 안내에 따라서 이번에 저희가 예약한 푸꾸옥 빈오아시스 스위트룸에 들어설 수 있었는데요. 이름처럼 모든 인테리어들이 스위트 그 자체였던 것 같아요.

엘레강스한 느낌을 주는 가구들로만 구비되어 있고요. 한공간에 오목조목 가구들을 비롯해 가전제품들이 구비가 되어있었던 곳이에요.

TV를 비롯해서 테이블과 의자가 마련되어 있는데요. 화장대로 써도 좋을 것 같았고 매일매일 쓰는 물건들을 올려두고 쓰기에도 굉장히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었던 작은 공간이에요.

욕실을 둘러보면 깨끗한 컨디션을 볼 수 있었던 곳이에요. 넓은 공간으로 마련되어 있기 때문에 편안하게 몸도 담글 수 있었던 곳이었어요.

특히 여행을 끝내고 하루를 마무리하는 과정에서 물을 가득 받아서 몸을 담그면 조용히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곳으로 하루의 피로를 싹 내려가게 하는 공간이었어요.

욕조 외에도 서서 가볍게 샤워할 수 있는 부스도 마련되어 있는데 필요한 샤워용품들이 잘 구비되어 있어서 굳이 챙겨가지 않아도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었고요. 가득 담겨 있었기에 부족함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제공해 주고 있는 곳이에요.

세면대 주위에는 페이스 타월부터 시작해서 치약과 칫솔, 비누, 양치컵, 드라이기 등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었고요.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정갈하게 정리되어 있었기 때문에 오히려 저희도 깨끗하게 사용해야겠다는 생각이 저절로 들게 됐던 것 같아요.

볼일을 볼 수 있는 화장실의 공간까지 깔끔하게 잘 관리되어 있는 상태로 이용할 수 있었답니다.

욕실에서 샤워하고 나오면 바로 가운을 입을 수 있도록 옷장에 화려한 패턴이 인상적이었던 가운이 준비되어 있어요. 하얀색 가운만 봤는데 이렇게 푸꾸옥 스타일의 가운을 보니까 괜한 개인소유욕이 마구마구 들더라고요.

또 다른 한쪽 공간에는 조금은 비밀스러운 공간으로 귀중품을 보관할 수 있는 미니 금고가 놓여있었어요. 옷장 안에는 항상 귀중품을 넣어놓는 걸 볼 수 있잖아요. 지금 일상에서는 그런 게 없어서 생소하기도 했는데 생소해서 더욱더 사용하고 싶은 느낌도 들었어요.

푸꾸옥 빈오아시스의 전체적인 거실 풍경은 이렇게 앤티크 한 느낌의 가구들로 꾸며져있고요. 약간 영화 속에 나오는 공간에 온 것 같은 색다른 기분도 느껴볼 수도 있었어요.

그리고 적당한 쉼이 느껴지는 침실 안에 마련되어 있는 테라스까지 통유리로 되어있어서 푸꾸옥의 전망을 바로 직관할 수 있는 곳이었어요. 다 씻고 자기 전에 잠깐 앉아서 하루를 되새기는 시간을 많이 가졌던 공간이기도 해요.

룸의 자랑은 이 정도까지만 하고 이제는 푸꾸옥 빈오아시스에서 누려볼 수 있는 부대시설을 한 번 더 자랑해 볼게요. 메인 풀장은 당연히 이용했어야 했어요.

이렇게 멋지고 고급스러움이 물씬 느껴지는 수영장을 빼놓는다면 서운할 뻔했던 것 같아요. 미리 알고 왔던 규모보다 더 크게 구성되어 있었고 다시 한 번 더 천국을 느꼈답니다.

물놀이하다가 선베드에서 잠시 휴식도 취해보고 그리고 근처에는 바가 운영 중으로 이게 영화에서만 보던 수영하면서 음료 한잔하는 그런 광경을 연출할수도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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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음료는 물론이고 기분이 극도로 좋아질 때에는 가볍게 칵테일도 한잔할 수 있었답니다. 그동안 빡빡했던 일상에서 탈출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던 공간이었기에 이런 시간이 나에게는 굉장히 필요했다는 걸 다시 한번 알게 해준 공간이기도 했어요.

편의 시설로 수영장과, 워터파크도 있었고 피트니스와 스파도 있었기에 하나하나 다 누려볼 수 있었어요. 그 외에도 아이들과 함께 여행하는 분들이라면 굉장한 희소식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던 키즈클럽도 있는데요.

아직까지는 저와 상관이 없는 공간이기도 하지만 혹시라도 정보를 드리고자 키즈클럽도 사진을 찍어와봤어요. 허수할 게 없는 어쩌면 시설적으로는 탄탄하게 잘 구성이 되어있는 공간으로 꾸며져있었고요.

실제로도 가족분들이 잘 이용하는 걸 볼 수 있었어요. 여행을 왔지만 아이들의 눈높이서도 즐길 수 있는 공간들이 마련되어 있는 곳이 흔하지 않은데 푸꾸옥 빈오아시스는 잘 구비가 되어있더라고요.

저는 굳이 관광을 하지 않아도 비행기까지 타고 와서 쉰다고 해도 시간이 아깝지 않을 정도로 휴식을 제대로 취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24시간 룸서비스도 가능하고 7개의 레스토랑을 통해서 다양한 요리도 즐길 수도 있었고 왕복공항 셔틀도 24시간 운영되고 있기 때문에 오고 갈 때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었어요. 쉬는 시간이어도 질자체가 달랐기 때문에 필요했던 시간을 온전히 느낄 수 있었던 여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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