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함께한 푸꾸옥 여행& 빈펄디스커버리 풀빌라

작성자 정보

  • 최고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출처]아이와 함께한 푸꾸옥 여행& 빈펄디스커버리 풀빌라

안녕하세요 얼마 전에 다녀온 푸꾸옥

​

새벽에 공항에 사람이 별로 없겠네 했지만

피곤해도 신나는 뒷모습 ㅎ

​

새벽 2시 비행기인데도

사람들이 엄청 많죠

아직 푸꾸옥 가는 항공편이

비엣젯 베트남 항공사 밖에 없어서

저희는 비엣젯 항공을 이용했어요.

이제 곧 아시아나나 제주에어에서도 생긴다고 하더라고요.

밤에 도착해서

아이들도 나름 비행기 구경도 하고

공항에 있는

작은 놀이시설에서 놀기도 하고요

​

비행기 안에서 이것저것 할걸

준비해 갔어요

저녁에 잠을 자서 그런지

초반엔 쌩쌩했던 시호에요.

하지만 고맙게도 출발하기 전에 잠들었답니다

비행기 안엔 생각보다 추우니깐

에어컨이 엄청 빵빵했어요

외투 필수랍니다.

​

​

한국 시간으로 2시쯤 출발을 했는데

도착하니 푸꾸옥 시간으로 7시쯤 넘었어요.

푸꾸옥이랑 한국은 2시간 차이가 났어요

도착하니 아침이었어요

푸꾸옥 공항 분위기는요..

아침부터 여기저기 밖에서 사람들이 아침을 먹고

길거리 담배를 피는 분위기였어요 ㅠㅠ

​

​

담배 연기 안 나는 곳으로 자리를 잡고

저희 숙소는 공항에서 40-50 분 정도 거리에 있어서

빈펄리조트에서 온 버스를 타고 이동을 했어요.

호텔 로비 분위기예요.

가족들이 체크인하고 있을 때 저는 어머니랑 아이들과 나왔는데

아침인데도 불구하고

아이들은 너무 신났는지 발도 담그고

들어갔답니다

​

너무 좋은 나머지

물에 들어가서 있었어요 ㅎㅎ

나중엔 이렇게

나와서 놀기도 했어요

저기 저 풍선은 한 시간에 한국 돈으로 5000원 정도였어요

매일 이용하고 싶었지만 일정으로 인해 이용은 못했어요.

그래도 언제든 수영할 수 있고 좋았답니다.

​

​

​

저희 체크인 시간은 14:00가 되어야 했지만

다들 배도 고프고 주변에 식당을 갈수 없기에

일찍 추가금을 내고 체크인을 했어요

​

조식은 매일매일 아침마다 먹을 수 있었는데

여기도 에어컨 빵빵이라 춥다고 하는 시호에요 ㅎ

​

음식은 쌀국수도 있고

반미 샌드위치도 있고 스크램블 등 빵 여러 가지 있었어요.

다 먹고

가져온 과일이에요.

개인적으론 입맛에 막 확 맞지않았어도

종류가 많아서

허기를 때우기는 좋았어요.

스크램블 즉석에서 해주시는데

맛있었어요

​

어디든 있는 고수들

이틀째부턴

맛있는거 알아서 척척 가져왔는데

이거 진짜 맛있어요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