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꾸옥 자유여행 셋째날 - 혼똔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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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푸꾸옥 자유여행 셋째날 - 혼똔섬!!!

요즘 환절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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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도 어김없이 감기가 찾아왔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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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며칠 감기때문에 어질어질 하다가 이제야 포스팅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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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방은 꼭!!! 가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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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꾸옥 여행 - 첫째날 (1미니호텔,노보텔 체크인)

푸꾸옥 여행 - 첫째날 (2 선셋보트&저녁식사)

푸꾸옥 여행 - 둘째날(그랜드 월드)

푸꾸옥 여행 - 노보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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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꾸옥 여행 셋째날 포스팅 시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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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때문에 혼똔섬을 가야하나 고민하고 있었는데 이 표를 미리 사놓은 거라 뭐 무를수도 없고 날씨도 괜찮기에 일단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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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똔섬은 썬월드 케이블카역에서 케이블카를 타고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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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한국에서 인터파크 투어를 통해 미리 구매했는데 베트남 입국전날 카카오톡으로 입장권이 와요.

QR 코드를 보여주고 입장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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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똔섬은 케이블카 운영시간이 있기 때문에 좀 일찍 가는 게 좋아요.

타임테이블을 보면 9시에 첫 케이블카 운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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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식을 서둘러 먹고 출발해서 딱 9시에 첫 케이블 카를 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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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똔섬 케이블카를 타러가는 곳은 유럽식으로 꾸며놓은 건물들이 즐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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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저기서 사진을 찍어보아요.

세계에서 가장 긴 해상 케이블카로 등재되었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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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카를 타고 30분을 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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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에 에어컨은 없지만 창 사이로 바람이 들어와서 나름 시원해요.

케이블 카를 타고 풍경사진을 찍어봅니다.

드디어 혼똔섬에 도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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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똔섬은 워터파크 & 놀이동산인데 놀이동산이라고 하기엔 타는 기구가 별로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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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워터파크 위주로 놀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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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커비용,타월비용을 결제하고 워터파크로 고고씽~

한국의 유수풀과 같은 곳에서 열심히 튜브를 타고 이동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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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타는 곳이 많은데 폰상태가 좋지않아서 사진을 많이 못 찍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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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릴있는 거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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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다 계단으로 이동해야 해서 한번만 타도 다리가 후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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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글빙글 돌아서 올라가는 기구를 타서 찍은 사진이에요.

어린이들이 좋아할 법한 물놀이터도 있고 앞에 보이는 2인 보트도 타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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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릴 만점!!

파도풀인데 시간이 되면 파도가 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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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가 인공이긴 해도 은근 세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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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바다로 이어지는 길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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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자수가 쭉쭉 뻗어서 외국분위기 한껏 나죠?

워터파크 내에서 점심식사를 했어요. 피자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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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을 먹고 나니 갑자기 피로감이 몰려와서 일단 샤워를 하고 워터파크를 빠져나옵니다.

빙글빙글 돌아가는 기구에 몸을 싣고 찍어본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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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이렇게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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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카 시간 생각 안하고 나왔다가 3시 반이 되어야 다시 돌아가는 케이블카를 탈 수 있어서 약 1시간 가량을 기다렸다가 케이블카를 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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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카 시간 잘 알아두었다가 나오는 거 잊지마세요!!

호텔에 도착해서 산책하면서 사진 몇컷 찍고요.

오늘 저녁은 노보텔 근처의 소나시 야시장에서 먹기로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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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자리잡은 식당 앞에 방방이를 갑자기 설치하더니 무료로 와서 타라고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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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는 갑자기 방방이 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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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에서 다른 한국 남자아이도 만나서 잘 놀았죠.

식당에서 이것저것 마구 시켜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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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가격이 싸면서 맛도 괜찮더라고요. 맥주도 같이 곁들여 먹고요.

음식을 다 먹고 나선 방방이 앞에 있던 가게에서 풍선 다트 맞추기도 해보고 나름 재미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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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시 야시장은 주로 먹거리 위주고 물건 사는 것은 즈엉동 야시장에 가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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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시 야시장은 숙소와 가까워서 도보로 이동하기가 편리하고 음식가격이 비싸지 않다는 장점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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