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꾸옥 여행 - 20대안녕] 4️⃣12.31 GOOD BYE 2022! 카운트다운파티

작성자 정보

  • 최고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출처][푸꾸옥 여행 - 20대안녕] 4️⃣12.31 GOOD BYE 2022! 카운트다운파티

안녕하세용 예홍입니당 !

#푸꾸옥여행 4일차 입니다 !

​

하루의 시작은 호텔조식입니다 !

씨쉘스의 호텔조식도 아주 퀄리티 좋고 맛있습니당

테이블도 넓직 넓직해서 먹기 편해용

아침을 배불리 먹고 산책 겸 나왔습니당

앞바다 부터 천천히 걸어서 진꺼우사원에 다녀오기로 했어용

가는길에 만난 멍뭉이 해변에서 이렇게 자고 있다니

개팔자 상팔자

해변가를 산책하다가 그대로 지나갈 수 없는 예쁜바다라서

바닷물에 발을 담가봅니다

시원하고 맑고 좋다 ~~

​

https://maps.app.goo.gl/DRT86khvGT6gBwy96

슬슬 걸어서 온 곳은 #진꺼우사원 입니다 !

​

해변에 있고 제가 묵은 숙소에서 걸어서 5분 정도 걸리는 위치입니당

350m라니 이렇게 가까운 곳을 바다에서 논다고 20분 걸려 도착했습니당 헤헤

​

​

진꺼우사원은 바다의 여신을 모시는 작은 사당이라고 해용

​

절벽에 있지만, 높지 않아서 설렁설렁 올라갈 만 하답니당

작고 아담했던 사당

파도의 모습과 배의 모습을 넘 귀엽게

표현해놔서 사진 하나 찍고 왔답니당

다시 숙소에 돌아와서 외출준비 완료 입니다 !

뭐가 변한거 같으세요 ... ?

머리만 묶고 선글라스 꼈답니다 히히

여행 내내 생얼 + 선글라스 조화 미쳤다리

오늘의 목적지는 따로 없고

푸꾸옥 시내를 돌아다니는게 목표였어용

​

걸어다니면서 갈만한 카페랑 마사지숍 찾아서

돌아다녀야지 ~~~ 했답니당

​

https://maps.app.goo.gl/NUH1RTSKfPyvimyn8

걸어가다가 우연히 찾은 예쁜카페

분위기도 좋아보이고 해서 바로 여기다 ! 해서 들어갔습니당 !

한 20-30분 정도 걸어서 한 카페에 도착했습니당

​

염이랑은 자주 만나지만 만날때마다 화두도 다양하고

할말도 많고 의견을 서로 잘 내는 편이라 대화가 늘 즐거워용

​

이때는 무슨 마약, 비행청소년 이런 이야기 까지 했단말이에요 ...

​

물론 우리는 마약한 적 읎음

오늘도 카페쓰어다를 주문하고

염이는 과일주스를 주문했답니당

카페 쓰어다에 중독 되었나요 ?

그런 것 같습니당

오늘도 예쁜 염이

쿠쿠 카페 분위기도 좋고 사진찍어줄 맛이 나네욤

커피 완음 ~~~

쓰어다 같은 단 커피는 한국에서는 절대 도전안할 것 같은데

베트남에서 더운 날씨에는 달고 시원한게 짱인 느낌입니당 !

고사이 킹콩마트에서 장을 봅니당

이것 저것 선물할 것 샀어용

​

베트남 커피랑 후추 망고젤리 위주로 구매했답니당

https://maps.app.goo.gl/xJciRcFU9vjrrhHM9

숙소로 돌아가던 길

괜찮아보이는 마사지숍이 있어서 바로 들어갔답니당

​

예약은 안하고 바로 들어갔는데동

자리가 있어서 마사지를 받을 수 있었습니당

원하는 마사지 설문지 작성해서 대기 하는 중 !

​

두명이라서 커플룸으로 배정받았습니당

먼저 족욕 부터 했는뎅

족욕 하는 물이 라임과 여러 허브가 있어서 개운 한 느낌

아주 만족입니당

언니 시원해 ~? 안아파 ~?

라는 한국어 잘하는 베트남 분들이 시원하게 마사지를 해주셨답니당

​

대만족

하지만 마사지 받을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