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꾸옥 여행 코스 즈엉동 야시장 추천

작성자 정보

  • 최고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출처]푸꾸옥 여행 코스 즈엉동 야시장 추천

여행을 다녀온 지 한 2주 정도 지나고 나서야 이렇게 여행후기를 쓰게 되네요. 여행을 준비하면서 어디를 가볼까 했는데 여행카페를 통해서 많은 분들의 체험기를 보았어요. 이 중에서도 필수적으로 푸꾸옥 가볼만한곳 위주로 둘러보고 왔어요. 푸꾸옥 여행을 할 때 중요한 건 어디를 갈지 먼저 계획하는 것도 좋지만 사전에 미리 코스들이 대한 정보를 먼저 알아보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된 이번 여행이었어요. 그만큼 사전 준비가 잘되었기에 만족할 수밖에 없었답니다.

​

푸꾸옥 빈원더스

​

저는 빈원더스는 이번 여행을 통해서 처음 방문할 수 있었어요. 워낙에 숙박리조트와 유명한 곳이기에 한 번쯤은 꼭 가보고 싶었는데 이번 기회에 다녀오게 되었어요.

​

빈 원더스 안에는 빈펄리조트 근처에 있는 테마파크로 놀이공원, 아쿠아리움, 워터파크 등의 공간으로 구분이 되고 있는데요. 빈펄리조트의 투숙객이라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는 조건이 있다고 하니 이점을 참고해서 숙소까지 같이 예약할 수 있었어요.

​

이날은 구름은 조금은 어두운 것 같았지만 날씨는 선선하니 놀기에도 최적화된 날씨였기 때문에 무리 없이 움직일 수 있었는데요.

​

특히 관람차의 경우는 빈원더스의 시그니처 놀이 기구가 아닐까 싶을 정도로 무서움을 잊게 만드는 놀이 기구였어요.

​

관람차도 하나의 관광수단인 것처럼 창밖은 바라보면 빈원더스를 크게 볼 수 있었기에 저는 높이 올라가도 무서운 것 하나도 느낄세도 없이 풍경을 감상할 수 있었어요.

​

눈앞에서 보는 것과 위에서 보는 것과는 확실히 크기 체감하는 것도 달랐고 한 번에 넓은 면적을 보기 때문에 사진으로 안 남길 수가 없더라구요.

​

위에도 언급 드렸듯이 빈원더스에는 놀이공원을 비롯해 아쿠아리움까지 크게 세워져있는 테마파크이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아쿠아리움까지 이동할 수 있었는데요.

​

아쿠아리움은 너무 오랜만이어서 그랬는지 구경하는 동안 동심을 찾은 것처럼 재미있게 구경할 수 있었어요.

​

머리 위까지 물고기들이 헤엄치고 다니는 공간까지 지나다 보니 푸꾸옥 여행 코스 찾아서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괜히 많은 분들의 후기가 있는 곳이 아니더라고요.

​

아쿠아리움에 이어서 워터파크도 지나칠 수 있었어요.

​

입구에서 큰 튜브들이 높게 쌓여져 있었고 그만큼 많은 분들이 찾아와주신다는 걸 알 수 있을 만큼 많은 수가 준비되어 있더라고요.

​

시간상 이른 시간이기도 했지만 테마파크로 이어진 곳이기 때문에 충분히 이곳에서 시간을 보낼 수도 있겠다고 생각을 했어요. 실제로 들어가서 워터파크를 보면 매우 많은 놀이 기구들도 같이 있었기 때문에 놀면서 쉴 수 있는 공간인 것 같았어요.

​

기괴한 모양을 하고 있는 조각상이 있는 파도풀장에서도 이미 신나게 물놀이를 즐기시는 분들이 많이 계셨던지라 인기를 실감하기에 가장 좋은 공간이지 않았나 싶어요.

​

연령 구분 없이 아이들과 어른들까지 호불호 없이 같이 재미있게 놀 수 있는 공간이었던 것 같네요. 규모가 워낙에 넓은 곳이라 그랬는지 하루만으로는 이곳을 다담기에는 부족했던 것 같아서 조금은 아쉬움이 남기도 하는데요. 언제가 될지 모르는 다음 여행 때에도 다시 한번 더 와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때는 조금 더 여유 있는 시간으로 즐기기로 하고 아쉬움을 달랬어요.

​

푸꾸옥 즈엉동 야시장

​

푸꾸옥 가볼만한곳에서 강력하게 많은 분들의 후기를 보게 되어 다녀온 즈엉동 야시장이에요. 안 갔으면 어쩔 뻔했지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야시장의 매력에 푹 빠지게 해준 곳인데요.

​

야시장의 구경은 필수라고 할 정도로 푸꾸옥의 야시장 하면 이곳을 가리키는 거라고 하는데요. 다녀와보니 왜 이곳이 필수로 가야 하는 곳인지 알겠더라고요.

​

입구에서부터 들어서는 순간 정신없다고 생각이 들 정도로 어디 먼저 구경을 해야 하지?라는 고민을 하게 되는데요.

​

그만큼 상점들도 빼곡히 많이 있었고 관광객을 비롯해 현지인들은 훨씬 더 많이 있는 곳이었어요. 개성 넘치는 먹거리부터 시작해서 없는 게 없다고 할 정도로 무수히 많은 것들을 판매하는 곳이기도 하는데요.

​

특히나 베트남 현지의 음식들을 가장 많이 제일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는 곳이었기 때문에 눈요기도 할 수 있었고 입요기도 할 수 있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만족할 수밖에 없는 곳이기도 했어요. 아마 제가 만족했던 부분을 다른 분들도 만족하셨기에 후기가 압도적이지 않았나 싶은데요.

​

한국에서도 흔하게 접할 수 있는 음식들이 있는 반면 생소했던 음식들을 많이 볼 수 있었어요. 그래서 오히려 호기심 때문에 더 먹어보고 구경을 하게 된 것 같아요.

​

푸꾸옥 가볼만한곳인 즈엉동 야시장에서는 길거리 음식들이 압도적으로 많았기 때문에 즉석에서 바로 먹을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는 음식들이 굉장히 많이 있었어요. 덕분에 허기 지지 않고 틈틈이 요긴하게 먹을 수 있었답니다.

​

즈엉동 야시장은 해산물들 또한 싱싱하게 잘 관리되어 있어서 이후에도 한 번 더 다녀와서 식료품들을 구매하고 시장에서 제대로 자리 잡고 식사도 할 수 있었어요. 이래서 사람들이 푸꾸옥 야시장은 필수로 다녀와야 한다고 하는구나라는 걸 이곳을 통해서 느꼈답니다.

​

제가 개인적으로 여행 카페인 푸꾸옥 고스트를 통해서 푸꾸옥 여행 코스을 정리해서 다녀왔는데요. 정보가 워낙에 많은 곳이다 보니 아마 여행을 생각하시는 분들에게는 큰 도움이 될 곳이기에 하단에 링크도 같이 남기면서 마무리하겠습니다.

​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