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꾸옥 자유여행 빈펄 사파리 가격 트램 기린 밥주기 T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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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푸꾸옥 자유여행 빈펄 사파리 가격 트램 기린 밥주기 T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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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꾸옥 자유여행 때 가장 즐거웠던 푸꾸옥 빈원더스 빈펄 사파리 후기입니다-:) 기린 밥주기 체험도 가능하다고 하여 엄청 기대했어요. 어렸을 때부터 이루고 싶었던 소원 하나가 기린 밥주기라 아프리카 여행을 가야 하나 엄청 고민했는데요. 푸꾸옥 빈펄 사파리 덕분에 소원성취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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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꾸옥 빈펄 사파리 가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요. 여행사 차량을 이용하거나 택시를 타야 합니다. 시내와는 꽤 먼 거리에 있습니다. 빈펄 계열 리조트 투숙객에 한해서는 무료 셔틀버스를 이용할 수 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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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및 베트남 최대 테마파크 빈원더스 푸꾸옥! 저는 자유여행 일정 때문에 푸꾸옥 빈펄 사파리만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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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꾸옥 빈펄 사파리 입장권 가격입니다. 빈원더스와 빈펄 사파리를 모두 가실 분들은 콤보 티켓을 구입하시면 됩니다. 빈펄 사파리 입장권만도 판매합니다. 그리고 신기하게도 입장권이 140cm 기준으로 나누어져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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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표소 바로 옆에 입구가 있어요. KKday에서 판매하는 푸꾸옥 빈펄 사파리 입장권을 구입하신 분들은 매표소 방문할 필요 없이 QR코드로 바로 입장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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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넓은 곳이라 안으로 들어가면 직원분들이 푸꾸옥 빈펄 사파리에 대해 알려주세요. 저희는 지도만 받고 바로 주 트램을 타러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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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규모의 푸꾸옥 빈펄 사파리를 걸어서 구경하기는 쉽지 않아요. 날씨가 워낙 덥기 때문에 조금만 걸어도 땀이 날 정도였습니다. 호텔에서 빌린 커다란 장우산을 들고 오신 분들도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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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꾸옥 빈펄 사파리 주 트램은 유료입니다. 입장권 가격에 포함되지 않아요. 트램 역시 키에 따라 가격이 다릅니다. 제가 갔을 때는 1m 이하는 무료 / 1m -1.4m는 80,000동 / 1.4m부터는 100,000동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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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행과 함께 각각 100,000동을 내고 주 트램을 탔습니다. 주 트램 매표소에서 돈을 내면 손목에 승차권 띠 밴드를 채워주세요. 횟수 제한이 없으며 탑승할 때 승차권 띠 밴드를 보여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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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트램 정류장 근처에 바나나 먹이통을 가진 분이 계셔서 뭐하시나~ 하고 가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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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손목 스냅으로 바나나를 멀리 던지면 그늘에서 쉬고 있는 고릴라 아이들이 한둘 나오기 시작합니다. 강 건너였지만 고릴라 아이들이 덩치가 커서 잘 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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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꾸옥 빈펄 사파리 주 트램을 타고 이동했습니다. 차 문 없는 트램으로 에어컨과 선풍기는 없었어요. 더위에 취약하신 분들은 미니 선풍기를 챙겨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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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행과 저는 푸꾸옥 날씨가 너무 더워 우선 트램을 타고 빈펄 사파리 한 바퀴를 돌았어요. 탑승객 대부분 코끼리 먹이주기와 사파리 버스에서 내리는데 저희가 계속 타고 있으니, 운전하시는 직원분이 안 내리냐고 물어보더라고요.ㅎㅎㅎ 시간 여유가 있는 분들은 주 트램 타고 푸꾸옥 빈펄 사파리 한 바퀴 돌아보세요. 더위 식힐 겸 여유로움도 느낄 수 있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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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 좋아 보이는 낙타와 인증샷도 찍어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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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친화적인 동물원답게 곳곳에서 원숭이 아이들이 있었어요. 사람을 그다지 무서워하지 않는 듯한? 만지거나 먹이를 주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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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소시지를 준 듯한? 다 먹은 후에 갑자기 휴지통을 넘어트려 음식물 쓰레기를 찾더라고요. 빈펄 사파리 직원분들이 바로 오셔서 정리해 주셨는데요. 원숭이 아이들이 엄청 똑똑한 것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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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꾸옥 자유여행 중 가장 기억에 남았던 빈펄 사파리 버스 투어! 가격은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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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타봤던 에버랜드 사파리 버스와 비슷했어요. 사파리 버스를 타고 호랑이와 곰 아이들을 멀리서 볼 수 있었습니다. 버스 내부에는 설명을 해주시는 직원분이 계셨는데 베트남어로 해주셔서 1도 알아듣지 못해 조금 아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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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제가 좋아하는 기린 아이들을 많이 볼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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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버스 투어 후 바로 기린 레스토랑으로 향했습니다. 이곳에서는 식사를 하지 않더라도 기린 밥주기를 할 수 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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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린을 위한 전용 먹이를 판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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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꾸옥 빈펄 사파리 기린 밥주기 먹이는 30,000동이에요. 종이컵 안에 미니 바나나와 당근 몇 개가 들어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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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먹이에 대한 열망이 컸던 기린 아이들! 먹이를 들고 있으면 레스토랑 안으로 얼굴을 쑤욱~ 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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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는 밝고 내부는 조금 어두운 편이라 사진 찍을 분들은 위치를 잘 잡아야 해요. 역광 사진으로 찍힐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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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먹이를 순식간에 가져갑니다. 기린은 사진 찍을 타이밍을 쉽게 주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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