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꾸옥 가볼만한곳 즈엉동 야시장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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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푸꾸옥 가볼만한곳 즈엉동 야시장 편

안녕하세요.

이번에 푸꾸옥으로 여행을 다녀오면서

역시 베트남은 야시장이구나를

다시금 느끼는 계기가 됐습니다.

아무래도 베트남은 덥고 습한 나라로

낮에 다니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하죠.

현지 분들도 적응하기 힘들 정도라

실제로 낮엔 조금만 다녀도 힘들어요.

그래서 밤에 생활하는 게 익숙해

야시장이 발달된 게 아닌가 싶어요.

실제로 푸꾸옥 야시장에 가보면

관광객뿐 아니라 현지인들도 많거든요.

일단 푸꾸옥 가볼만한곳 야시장은

즈엉동과 소나씨에 있어서

숙소를 어디로 잡는지에 따라

방문하는 곳이 달라지지 않을까요?

공항을 기준으로 말씀드리면

즈엉동 야시장으 위쪽에 있고

소나씨 야시장은 아래쪽에 있어요.

저 같은 경우에는 숙소가

즈엉동 야시장과 가깝기 때문에

첫날은 즈엉동으로 방문했답니다.

일단 야시장을 방문하는 이유는

쇼핑보단 먹기 위해 찾는데요.

그러니 한 번 먹으러 가볼까요?

우선 저의 루틴은 가볍게 시작해요.

일단 생과일주스를 마시면서

어디에 뭐가 있는지 돌아다닙니다.

주종에 따라 달라지기도 하지만

베트남이어도 소주가 비싼 편이에요.

그래서 보통은 맥주를 마시자인데요.

솔직히... 지금 우리나라 소주값이면

베트남에서 먹어도 되지 않을까 합니다.

푸꾸옥 가볼만한곳 즈엉동 야시장은

해산물이 괜찮은 편이라서

본인 취향에 맞게 드시면 돼요.

저는 사실 다 좋아해서 가리지 않는데

친구가 어패류를 못 먹어서

조개는 이번에 빼기로 했어요.

친구 넷이서 간 여행이다 보니까

일단 많이 먹을 수 있거든요.

그래서 오징어로 시작을 했는데

그 자리에서 손질해가지고 바로 구워주니

진짜 이게 맥주 안주로 최고더라고요.

솔직히 크게 기대를 안 했거든요.

오징어를 거의 인당 한 마리씩 먹었어요.

그 다음은 역시 분식이겠죠?

핫도그랑 김밥도 있답니다.

그만큼 한국인들이 많이 찾는 곳이라

우리 입맛에 맞춘 음식들도 있어요.

여기는 조금 독특한 게

김밥에 소스를 뿌리더라고요.

일반 김밥 같은 경우에는

저도 대학 다닐 때 초장에 먹었는데

뭔가 추억이 새록 새록 돋더라고요.

생선도 종류가 꽤 많은데요.

회로 먹는 것보다는 보통 구이나 찜으로

주문을 해서 먹는다고 보시면 돼요.

어패류는 참으려 했지만

전복이랑 이런 것들 보면 못 참죠.

못 먹는 친구를 하나 빼고는

다 좋아하니까 바로 주문했습니다.

즈엉동 야시장엔 랍스타도 있답니다.

이건 그냥 구경만했어요.

뭔가 랍스타는 식당 같은 곳에서

잘 차려서 먹고 싶어요. 히히

막 이런 음식들 말고 특이한 것도 많아요.

이건 뭘까요?

베트남식 피자? 전?

아무튼 굉장히 독특하죠?

구운 옥수수에 반미에

먹을 건 참 많습니다.

푸꾸옥 가볼많나곳 어디 가지 한다면

즈엉동 야시장은 꼭 오세요!

조금만 검색해봐도 맛집들이 많아서

돌아다니기 엄청 좋을 거예요.

그리고 이런 핑거 푸드도 있답니다.

이것도 맥주랑 먹기 좋아서

안주 떨어질 때마다 서로 돌아가면서

먹고 싶은 거 사오기로 했거든요.

그래서 제가 사간 게 이겁니다.

일단 바로 때려넣을 수 있어서

긴급 수혈 느낌으로 가져갔어요.

그리고 전이나 빵 같은 것들도 있어요.

익는 먹어봤는데 좀 취향이 아니라서

다른 거 먹을 거 많으니 패스했어요.

얘는 식감이 좀 쫄깃한 느낌인데

맥주랑 먹기는 좀 그렇잖아요?

메밀 같은 걸로 반죽을 해서

만드는 것 같더라고요.

겉바속촉인데 너무 촉촉이에요.

골뱅이 찜도 있답니다.

이것도 초장에 찍어 먹으면 맛있죠.

하지만 이미 전복을 맛 봤기 때문에

이녀석도 먹지는 않았어요.

외려 그 옆에 핫도를 하나씩 더 먹었죠.

왜 술을 마시면 뱃속으로

뭐가 계속 들어가는 걸까요?

그리고 여기는 땅콩집입니다.

푸꾸옥이 땅콩으로 유명한 거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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