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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푸꾸옥 케이블카 선셋투어 자유여행 후기 + 날씨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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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베트남 푸꾸옥 케이블카 선셋투어 자유여행 후기 날씨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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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푸꾸옥 케이블카 선셋투어 자유여행 후기 + 날씨 정보

베트남 푸꾸옥 자유여행은 휴양과 관광을 동시에 즐기기에 최적이었다. 개인적으로 추천드리는 일정은 좋은 푸꾸옥 리조트에서 호캉스를 즐기는 것! 그리고 하루는 북부 쪽 빈펄 사파리와 그랜드월드 쪽 관광을 하고, 하루는 남부 쪽 썬월드 케이블카와 혼똔섬, 선셋사나토를 즐기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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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부부도 딱 그렇게 했는데, 푸꾸옥 자유여행이 편했던 것이 푸꾸옥 고스트에 딱 맞는 투어 상품들이 있기 때문이다. 지난번에는 북부 쪽 푸꾸옥 사파리+그랜드월드 투어를 알려드렸기에, 이번에는 남부 쪽 베트남 푸꾸옥 케이블카 선셋투어 후기를 포스팅해 보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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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꾸옥 고스트에서 베트남 푸꾸옥 케이블카 선셋투어를 이용했는데 정말이지 여행 코스가 너무 좋았기 때문이다. 썬월드 케이블카를 타고 혼똔섬에 들어가서 자유시간을 즐긴 뒤에 코코넛 수용소를 관람하고 선셋 사나토에서 멋진 푸꾸옥의 일몰을 감상한 후 마사지를 받고 저녁으로 쌀국수까지 먹는 완벽한 일정이라는 ㅎㅎㅎ 그럼 지금부터 하나하나 자세하게 Go G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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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월드 푸꾸옥 케이블카

오후 1시쯤 호텔에 마중 나온 픽업 차량! 푸꾸옥 케이블카 선셋투어가 좋은 게 인원에 맞게 전용차량으로 이동하기 때문에 정말 편하다는 것이다.

차량을 타고 이동한 곳은 푸꾸옥 섬 남부에 있는 케이블카 스테이션이었다. 바로 혼똔섬으로 들어가는 썬월드 케이블카를 타러 간 것이다. 썬월드에서 엄청한 자금을 들여서 짓고 있는 주변인프라들도 상당히 볼만해서 가는길이 전혀 지루하지가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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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케이블카 티켓을 구입하는 곳! 투어에 입장료가 포함되어 있기에 함께 간 가이드가 표를 끊어줘서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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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가 티켓 끊는 동안 주변 포토존에서 기념샷 한 장! 이런 것이 투어의 장점인 듯 ㅎㅎㅎ 처음 가는 곳도 아주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것 말이다.

워낙 인기가 좋은 푸꾸옥 여행지다보니 사람들이 항상 많다고 한다. 하지만 줄이 금방 줄어서 웨이팅 별로 없이 바로 케이블카 탑승장으로 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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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푸꾸옥 케이블카! 무려 길이가 7,899.9m 로 얼마전까지만해도 세계 최장 케이블카였던 만큼 케이블카 크기도 상당히 컸다.

출발하자마자 워낙 높고 멀리 가다 보니 은근 속도감이 있는 것이 놀이기구 타는 기분도 나는게 정말 신났다. 가족여행 가신다면 아이들도 정말 좋아할 듯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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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뷰가 너무 좋아서 완전 만족스러웠던 것 같다. 혼똔섬으로 가는 내내 보이는 풍경이 정말 아름다웠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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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카 내부가 상당히 넓고 거의 통창인데다가 머리 위쪽 창은 열려있어 사진찍기도 참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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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꾸옥 섬에서만 있으면 절대로 볼 수 없는 풍경을 볼 수가 있는 것이 장점! 저 멀리 항구에 배가 가득히 있는 장관이라던지, 너무나 맑은 푸꾸옥 바다를 하늘 위에서 내려다보는 풍경 같은 것들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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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똔섬 썬월드 아쿠아토피아

거의 20분쯤 케이블카를 타고 가다 보면 혼똔섬이 보이고 다양한 어트랙션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썬월드 놀이동산에 도착한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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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기인데도 푸꾸옥 날씨가 이때는 상당히 좋았다.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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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꾸옥 자유여행에서 놀이동산하면 빈펄만 떠올리는데 썬월드도 있다는 말씀! 놀이동산과 워터파크가 함께 있는 느낌인데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아쿠아토피아가 좀 더 메인인 느낌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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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 대략 2시간 정도 자유시간을 즐길 수가 있기 때문에 나름 몇 가지 어트랙션을 즐길 수가 있다. 다만 베트남에서도 엄청 핫한 워터파트인 만큼 인기 어트랙션으 웨이팅이 있을 수도 있으니 참고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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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워터파크를 즐기지 않아도 안쪽에 있는 해변을 즐길수도 있고, 카페와 레스토랑에서 커피나 식사를 즐길수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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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돌아가는 길도 푸꾸옥 케이블카를 타고 간다. 아무래도 처음보다는 좀 더 풍경을 즐길 수가 있다는 ㅎㅎㅎ 느낌 아니깐 ㅎㅎㅎ

코코넛 수용소

다음 여행 코스는 코코넛 수용소! 푸꾸옥 옛 수용소로 원래 베트남이 프랑스 식민지였을 때 만들어진 곳이라고 한다. 그러다가 베트남 전쟁 당시 미군이 베트남 공산군들을 수용했던 곳으로 전쟁의 아픔 흔적들을 엿볼 수 있는 장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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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들이 잔혹하게 베트남 공산군들을 고문하고 가둬둔 것을 재현해 놓아서 썩 보는 게 유쾌하지는 않았으니 참고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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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코코넛 수용소라고 불리는 이유는 코코넛 껍데기로 땅굴을 파서 탈출을 시도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래서 실제 땅굴을 체험해 볼 수가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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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건 코코넛 수용소를 다 보고 나오니 코코넛을 파는 가게가 나왔다는 것이다. 덕분에 이렇게 코코넛 한 잔을 마실 수가 있었다는 ㅎㅎㅎ 사실 그냥 푸꾸옥 자유여행으로 갔다면 안 갔을 수도 있지만, 이렇게 선셋투어로 가서 베트남 역사의 일부분을 알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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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셋 사나토

Sunset Sanato

다음 행선지는 베트남 푸꾸옥 케이블카 선셋 투어의 하이라이트인 선셋 사나토였다. 푸꾸옥 선셋은 아름답기로 유명한데 그렇다 보니 일몰을 즐기고 다양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들이 많은 선셋 사나토가 인기가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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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료를 내고 티켓을 구매해서 들어가야 되는데, 투어에 포함되어 있어서 가이드님이 처리해 주셔서 아주 편하게 입장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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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해가 지기 전이었는데, 다양한 포토존들이 있어서 사진을 찍으면서 시간을 보내기 넘 좋았다. 라운지 바도 있기 때문에 음료 한잔하면서 푸꾸옥 바다와 일몰을 즐겨도 좋다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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