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upang-320-50.jpg

푸꾸옥 투어 프라이빗한 차로 즐기는 선셋 나이트 투어

작성자 정보

  • 최고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출처]푸꾸옥 투어 프라이빗한 차로 즐기는 선셋 나이트 투어

이번 여행은 베트남의 몰디브라 불리는

푸꾸옥에 다녀왔는데요. 이곳은 미국의

대표적인 자유 계열 블로그 뉴스 인

헤핑턴 포스트가 유명해지기 전에 꼭

가봐야 할 여행지로 손꼽은 곳이기도 했어요.

​

베트남 푸꾸옥은 대중교통이 편리하지 않아

자유여행으로 관광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어

프라이빗 한 차량으로 진행하는 오빠차

선셋 나이트 투어를 신청하여 관광했답니다.

​

제일 먼저 방문했던 곳은 푸꾸옥 마사지를

받을 수 있는 크라운 스파였는데요.

매장 안으로 들어가니 화이트 벽면에 이곳의

대표 관광 지역 사진을 찍어 액자에 걸어둬서

감각적인 인테리어를 연출하셨고 그 아래는

방문하는 손님을 위해 원형 의자가 놓여있었어요.

​

간판은 상호답게 왕관 모양으로 꾸며져있어

엘레강스한 느낌이 들었고 푸꾸옥 마사지 가게

안에 입장할 때 기분 좋은 향기가 풍겨졌는데

그이유는 입구에 놓여있는 디퓨져 덕분이었나봐요.

향기 덕분에 미소를 지으며 안으로 들어갔답니다.

​

안으로 들어오니 대리석 느낌의 타일 위에

편안하게 휴식할 수 있는 투명 의자들이

있었는데요. 전체적인 분위기는 마치 전시회에

방문한듯한 깔끔한 인테리어였어요.

​

화이트 벽면에는 금장을 두른 액자에

초록 식물을 묘사한 그림들이 그려져있어

자연친화적인 분위기도 살려주고 있었어요.

​

푸꾸옥 투어에 포함된 마사지는 총 90분

마사지로 해당 시간 동안 향긋한 아로마

오일로 부드럽게 마사지해 주시는 코스였어요.

안내 데스크에서 코스 등록 후 계단을

통해 마사지 받는 장소로 이동했답니다.

​

마사지 받는 장소는 또 다른 매력을 갖고

있었어요. 베트남 전통을 살린 듯 기하학적

무늬의 벽면 아래 마사지 베드가 놓여있었어요.

​

각 베트마다 간격은 넓고 커튼으로 파티션이

되어있어 프라이빗하고 편안하게 마사지를

받을 수 있었어요. 평소 관리가 잘 되었는지

베드 위에 있는 대형 타월은 뽀송하게 놓여

있었고 실제 누웠을 때 풍겨지는 향기가

좋아 편안하게 휴식하며 마사지를 받았답니다.

​

푸꾸옥 마사지 받기 전 전용 가운으로

환복하고 신발도 슬리퍼로 바꿔 신으니

마치 동네에 마실 가는 듯 편안하더라고요.

​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마사지 잘하는 곳의

기준은 관리사님과의 소통이 잘 되는지

인데요. 크라운 스파는 마사지 받는 중에

아프거나 혹은 압이 강할 경우 아파요

또는 강하게라고 한국어로 이야기하면 현지

관리사님께서 강약을 조절해 주시더라고요.

​

마사지 받는 환경도 춥거나 더우면

불쾌지수가 올라갈 수 있으니 이 또한

추워요 더워요라고 표현하며 개인 니즈에

맞게 관리받을 수 있어 좋았답니다.

​

1시간 30분간 아로마 오일을 이용해

부드러운 롤링을 해주시니 오랜 비행 후

쌓였던 피로가 풀리는 시간이었어요.

푸꾸옥 마사지 덕분에 오빠차 선셋 나이트

투어를 기분 좋게 시작할 수 있었어요.

​

시원하게 마사지 받은 후 이동한 곳은

선셋 포인트로 유명한 망고베이 리조트

온더락 레스토랑이었어요. 이곳은 외각에

위치하고 있어 대중교통으로는 방문하기

힘든 곳인데 프라이빗 카로 편리하게

방문해서 대접받는 기분이 들었답니다..

​

보통 선셋 관람은 일몰시간에 맞춰서

방문하면 순식간에 지나가는 해를 보기

힘들기에 항상 여유 있게 일몰 포인트에

방문하는 편인데요. 이번에도 해가 중천에

있을 때 미리 도착하여 자리를 잡기 시작했어요.

​

망고베이 리조트 온더락 레스토랑은 서쪽

바다 앞에 위치하고 있어 야외 테이블에 자릴 잡고

있으면 멋진 선셋을 감상하기 좋은 곳이었어요.

​

저희도 빠르게 방문한 거라 생각했는데

이미 기다리고 있는 손님들이 계시더라고요.

​

아직 레스토랑에 자리가 남아있어 원하는

곳에 자릴 잡고 일몰을 기다렸답니다.

​

레스토랑은 해수욕장 앞에 있어 물놀이 후

썬베드에서 휴식할 시간을 가질 수도 있었어요.

​

시간이 흐르고 주황빛의 해가 보이니 사람들은

바다를 배경으로 사진 찍기 시작했답니다.

​

망고베이의 선셋 감상은 푸꾸옥 투어 중

감성 사진을 남기기 좋은 장소였어요.

​

감성 사진을 찍으니 어느덧 밤이 찾아왔어요.

여행지에서의 밤은 길기에 항상 현지 야시장을

찾아다니는데 마침 푸꾸옥 투어 야시장 관광

코스가 마지막으로 남아있어 찾아갔답니다.

​

야시장의 분위기는 사람들로 가득 차

활기 넘치더라고요. 상점에서 열심히

판매하는 상인들을 보면 세상에는 이렇게

열심히 삶을 사는 사람들이 많구나라는

생각도 들고 나도 이분들처럼 열정적으로

살아야지 라는 생각을 되새김하며 삶의

원동력을 찾게 되는 소중한 시간이었어요.

​

야시장에서는 햇빛을 가려줄 밀짚모자와

아기자기한 기념품들이 판매되고 있었어요.

다양한 캐릭터 인형과 한국에 돌아갈 때

지인 선물용으로 구입하기 좋아 보이더라고요.

​

각 나라별 전통 시장은 그곳에서만 볼 수 있는

특산품들이 판매되고 있어 구경거리가 많았어요.

​

야시장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 중 하나는

길거리 음식이죠. 쥐포 구이부터 꼬치구이

까지 맛있는 향기가 길거리에 풍기니 뱃속

내장이 꿀렁이며 배고파지기 시작하더라고요.

​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알리익스프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