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푸꾸옥 여행. 마사지.스파 체험 비교 (2023년 10월)
작성자 정보
- 최고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6 조회
- 목록
본문
베트남 푸꾸옥 여행. 마사지.스파 체험 비교 (2023년 10월)
둘째아들 친구들과 이젠 애들보다 더 친해진 친구 엄마 네명이 용감하게 베트남 푸꾸옥으로 4박5일 자유여행을 다녀왔다. 말 그대로 노약자들의 동남아 여행:)
여행 일주일 모두 적는 것보다는 나중에도 이용하기 편하게 찾기 편하게 활동별로 정리를 해본다. 오늘은 4일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다녀온 베트남 푸꾸옥 마사지. 스파 체험을 비교한 정보와 후기 이제 본격적으로 남겨보도록 하겠다.
라온스파
푸꾸옥 고스트 여행사 통한 푸꾸옥 첫날 프로그램 (럭셔리C코스)
https://naver.me/FgvDph4J
푸꾸옥 호텔 & 리조트 프모로션을 한눈에 비교할 수 있도록 종합 선물 세트 프로모션 모음을 준비해 보았습니다. 푸꾸옥 고스트 회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
naver.me
저희 네명 중 MBTI 성향 완전 J 스타일 배려심 짱.
사전준비 끝판왕 YH의 사전 예약 덕분으로 푸꾸옥고스트에서 푸꾸옥 럭셔리C코스를 사전에 예약되어, 낯설고 두려움이 앞섰던 엄마와 아이들의 불안함을 한번에 잠잠하게 해줬던 당일여행 프로그램이었다.
$37+ 1만원 /1인당 (성인)
$21+ 1만원/ 1인당 (아동) 만 7세까지
푸꾸옥 고스트 럭셔리 C코스 포함내역
유심4GB 제공 /1인당
공항으로 차량 픽업
이동 라온스파 있는 호텔에서 조식 (쌀국수. 분짜. 짜조중 택1)
라온스파 90분 아로마전신마사지
스파이용 후 호국사
킹콩마트
샤오비치 방문
호텔로 차량이동
10명이 이용하는 차는 최소 16인승 대여 필요
기본적으로 베트남 사람들은 영어를 거의 못했다.
공항. 호텔. 뷔페 프론트 직원정도 영어가능.
운전사. 정원사. 청소부. 식당. 마사지샵 직원등 영어 거의 못해서 Papago 번역기를 돌려서 사용했다.
정말 예전엔 말이 안 통해서 어떻게 여행을 했는지.. 쩝!
아침에 도착해서 조식을 먹고 스파 이용 후 호국사. 샤오비치등 다음 일정이 있는데 가려니 날은 덥고 피곤해서 숙소에서 쉬고 싶었다.
결국 관광 일정 포기하고 숙소로 들어와서 자유로운 수다시간.
잘 몰랐는데 며칠 지내다보니 $36로 조식. 스파. 관광. 차량이용 왕복 이 프로그램 가성비 갑이다.
베트남 푸꾸옥은 우리나라 70년대 후반에서 80년대 중.후반까지의 환경과 유사하다.
대중적 교통 수단은 오토바이. 버스. 택시등을 길에서 구경하기 어려울 정도로 오토바이가 생활화 되었고 신호 등과 횡단보도는 거의 보이지 않았다.
라온스파 이용후기
시설 : 청결한 느낌
마사지 기술 : 보통
마사지 받고 나서 느낌 : 원래도 어깨 통증이 심했는데 받고나서도 통증은 계속됨
더베이스파 이용후기
시설은 완전 깨끗 (일회용 속옷 제공. 일회용 슬리퍼. 개인락커룸 별도제공)
마사지 종류 : 아로마. 스톤. 타이등
아로마 60분 : 마사지 강도가 너무 약함
타이마사지 60분 : 뼈 부러질까 살짝 걱정됨
타이 사지가 원래 그런건 지 여기 기술이 예전 스타일인지 모르겠으나 목꺽기. 등꺽기를 자연스럽게 함
The Bav SPA & Hanol Nail 이용 후기
마사지를 받고나니 손과 발도 예쁘게 정리한번 해보고 싶어졌는데 다행히 바로 옆에 네일샵이 있어서 바로 페디케어를 받을 수 있었다.
우선 멤버 중 나만 패디케어를 받겠다고 예약을 했는데 결국 네 명다 하고 싶어서 몰려갔지만 서비스를 해줄 수 있는 최대 인원이 세명 뿐이어서 HY님은 결국 우릴 기다려주고 끝났다.
패디케어 830K 한화로 42천원 (조개껍질무늬)
큐티클정리 13,500원
손 베이직컬러 55,000동 (22,500원) 너무 두껍게 발라서 살짝 무거운 느낌
키즈네일 350K (17,500원)
여기 베트남인 메니저분이 한국말을 잘해서 너무 편리했다.
더 베이스파와 문 하나 사이로 연결되어 있는 장소에 위치했는데 알고보니 이 곳도 스파가 가능한 곳이었다는 사실.
베트남 푸꾸옥에 와서 리조트에서만 있어서 그런지 생각보다 비싼 음식 값에 실망해서 네일 샵 현지 메니저에게 식당을 추천해달라고 부탁했다.
다음에는 식당과 먹거리에 대해서 집중 포스팅 예정이어서 이 내용은 다음 기회에 ^^
Versailles Mud Bath & Spa
렌트차 기사분이 소개해줘서 얼떨 결에 방문한 스파
직접 가보니 현지인 부자. 백인. 인디안등 국적 다양한 고객층이 이용하고 있었다.
머드가 유명한데 이용을 한 적이 없어서 어떤 느낌인지는 모르겠다.
우리가 이용했을 때 머드가 가장 유명하다는 구글 리뷰를 보았는데 마사지도 여지껏 받은 것 중에 가장 훌륭했다.
[체험 후기]
시설 : 현지의 고급스러움 단, 방 천장에서 누수 흔적이 있음.
마사지 : 기술 탁월함 . 근래 보기 드문 리얼 손마사지. 뭉친 근육 라인에 따라 섬세하게 지압점을 찾아 마사지 함.
마사지 사들이 모두 숙련된 기술 보유자 같았음.
가격: 가장 비쌈. 한국인 운영샵보다 비싼 가격
전신마사지 60분 (한화로 약 45천원/ 베트남 돈 800,000동)
집중마사지 60분
기대없이 마사지를 받았는데 받고보니 스톤마사지
여기는 스톤 아로마 구분 없이 전신마사지와 집중 마사지 시간으로 구분 함.
마사지 샵 메니저 유창한 영어가능
알고보니 사장님이 백인
마사지 이후 스파샵에서 제공하는 계살스프. 냉차. 과일(용과) 생각보다 양이 많고 맛도 좋아서 깜짝 놀람. 가벼운 식사 대용도 가능함
엘스파
굿바이 케어프로그램
차랑픽업 호텔 (거리에 따라 추가요금 10$ 지급)
스파이용 엘스파
커피숍 20프로 할인 (별도 금액)
점심식사 (별도금액)
공항까지 차량제공 (기사동반)
35천원 /1인당 (성인)
28천원 /1인당 (아동) 만 7세까지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