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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꾸옥 빈펄 사파리 외 환전 관광 및 정보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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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푸꾸옥 빈펄 사파리 외 환전 관광 및 정보 공유

요즘 푸꾸옥 여행 가는 분들 많더라고요. 저도 친구들이랑 얼마전에 휴가 겸 다녀왔는데 진짜 볼 것도 많고 즐거운 한 때였어요. 그래서 오늘은 관광할때 필요한 환전 정보랑 푸꾸옥 빈펄 사파리 외 들러볼만한 소개를 함께 해보려고요.

환전 정보

공항에 도착해서 제일 먼저 알아본건 푸꾸옥 환전이에요. 호텔이나 리조트, 시내 환전소에서도 가능하지만 찾기가 번거로워서 그냥 공항에서 했는데 100불에 약 230만동 정도 환율더라고요. 정확한 정보 공유나 꿀팁은 아래 카페를 통하면 좀 더 쉽게 볼 수 있답니다.

빈펄 사파리

환전을 마치고 본격적인 푸꾸옥 여행에 나서보았어요. 저희는 자유여행으로 다녀왔는데 제일 크게 기억에 남는 곳은 동심으로 돌아갈 수 있었던 푸꾸옥 빈펄 사파리였답니다.

우선 티켓부터 끊어보아요. 입장료는 성인은 3만원대 정도이고 키가 1미터 이하인 유아들은 공짜로 들어갈 수 있었어요.

이렇게 커다란 공연장에서 쇼도 볼 수 있었어요. 이 날 날씨가 너무 맑고 공기가 좋아서 기분마저 상쾌했는데 쇼도 재밌었어요.

귀여운 새가 뒤뚱거리며 걸어와 조련사분의 손짓에 맞춰 재롱을 피웠어요. 그동안 많은 연습을 했을지 노고가 느껴지더라고요.

눈빛이 매서운 동물들도 만나봤답니다. 규모가 큰 사파리라 가까이서 보기는 힘들 줄 알았는데 은근 마주하는 재미가 좋았어요.

인기많은 코끼리 친구들도 있었어요. 동물들 상태도 좋아보이고 끼도 많아서 아이들이랑 찾기에 좋은 푸꾸옥 관광 코스같았답니다.

귀여운 아이가 바나나를 코끼리한테 줬는데요. 코를 벌름벌름 거리면서 받아먹는 모습이 어찌나 귀엽던지 한참 웃었어요.

원주민 복장을 한 밴드가 흥겹게 연주하는 것도 볼 수 있었답니다. 신나는 리듬에 저도 모르게 흥겨운 어깨춤이 춰지던 거 있죠.

가까이서 봤는데 생각보다 실력이 훌륭했어요. 뜨거운 햇빛 아래에서도 지치지 않고 열정을 뽐내던 밴드 분들이 참 대단했습니다.

가족들에게 선물할 기념품을 사려고 푸꾸옥 빈펄 사파리 샵에도 들렀어요. 잘 정비된 길가에 상점이 있었는데 귀여운 소품들이 많아서 한참 고민했어요.

특히 사파리 안쪽에 스토어라 그런지 동물 인형이 많았어요. 그중에서도 커다란 호랑이는 진짜 끌렸는데 부피 때문에 꾹 참았답니다.

그랜드월드

다음 푸꾸옥 관광 코스로 소개해드릴 곳은 그랜드월드에요. 커다란 쇼핑센터와 다양한 쇼들을 관람할 수 있어서 인기가 많은 곳이었어요.

한쪽에서는 수상 택시를 탈 수도 있었는데요. 베니스 강을 유유히 떠가는 보트들이 진짜 멋지게 느껴지더라고요.

광장 한쪽에는 분수도 있답니다. 사람도 많지만 그만큼 규모가 커서 생각만큼 인파로 불편하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

특히 저희 눈을 사로잡은 건 강 일대의 아름다운 건물들이었는데요. 진짜 베니스를 떠올리게 만드는 아기자기함이 인상적이었어요.

시원한 음료나 간식이 당길때는 근처 상점에 들어가면 됐답니다. 당도 높은 과일 음료를 마셨는데 현지라 그런지 진짜 새콤달콤 맛나더라고요.

굳이 하는 것 없이 강 일대를 거닐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졌어요. 워낙 넓다보니 가성비 좋게 푸꾸옥 관광할 수 있는 코스처럼 느껴졌답니다.

피오나스파

푸꾸옥 빈펄 사파리 외 관광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래도 푸꾸옥에 왔으니 스파 생각이 나서 근처 피오나스파에도 갔었는데요. 휴양지 느낌 물씬 나는 고급 스파 찾으신다면 단연 강추하는 곳이에요. 프로모션도 진행하고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랄게요.

깔끔한 외관만큼 내부도 모던하고 트렌디하게 꾸며져 있었는데요. 마사지 받는 베드도 청결하고 가운마저 리조트 느낌으로 화려해서 좋더라고요.

저희는 전신 아로마마사지를 택했는데요. 자리에 누우니 전문가 분이 편안하고 부드러운 손길로 막힌 근육을 쫘악 풀어주셔서 진짜 감탄했어요.

마사지 받고 난 다음에는 간단히 옷매무새를 고치고 머리 손질을 할 수 있는 공간도 있답니다. 진짜 깔끔하고 편안했었네요.

마사지 전후에 잠시 앉아 쉴 수 있는 쇼파도 있었거든요. 역시나 푹신하고 안락해서 뭐 하나 나무랄데가 없더라고요.

덕분에 푸꾸옥 빈펄 사파리에서 느낀 여독을 편안하게 피로를 풀고 왔었는데요. 사소해보이는 수건 하나도 너무 깨끗해서 끝까지 만족도가 높았던 곳이었어요.

즈엉동야시장

마지막으로 소개해드릴 푸꾸옥 관광 코스는 즈엉동야시장이에요. 푸꾸옥에서 제일 인기있는 시장인데 맛있는 식재료들이 한가득이더라고요.

제가 좋아하는 견과류도 팔고 있었는데요. 크기에 따라 가격도 35,000동에서 130,000동까지 다양해서 골라먹는 재미가 있었죠.

작은 과자들도 많이 팔고 있었어요. 이상하게 야시장 가면 이런 주전부리들이 자꾸 끌려서 몇 개씩 쟁여오게 되더라고요.

이렇게 무더기로 팔고 있는데 가격이 꽤 착했어요. 가족들 생각이 나서 망고랑 플럼을 많이 사왔는데 너무 좋아하셔서 뿌듯했답니다.

말린 오징어같은 해물들도 많았는데요. 평소에 해산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진짜 천국처럼 느껴지실 즈엉동야시장이었어요.

같이 간 친구는 귀여운 지갑에 홀딱 반해서 몇 개씩 샀거든요. 확실히 아기자기하고 특이한 것들이 많아서 자꾸 눈길이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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