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트랑 여행 2 : 포티크조식 | 대성당 | 롱선사 | 웰스파 | CCCP | 카페컬쳐 | 루지애나 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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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나트랑 여행 2 : 포티크조식 | 대성당 | 롱선사 | 웰스파 | CCCP | 카페컬쳐 | 루지애나 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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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다시 한국으로 돌아갑니다..

10시간 뒤 쯤 말이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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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랑에서 곱씹는 나트랑 여행은 오늘이 마지막이고

이제 한국에서 나트랑을 곱씹겠구반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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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tique Hotel 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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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나트랑 여행 1 리뷰에

유입검색어로 많이 뜨는 게 포티크 조식이라

포티크 조식에 대해 한번 말해보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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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조식먹는 공간 굉장히 넓고

대부분이 한국인 가족,

백인들도 좀 있는데 국적은 알수없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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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들이 다 깔끔한 편이었고

다 뚜껑이 있는 형태라 위생적이어 보인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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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랑에서 모든 조식은

자리에 앉자마자 커피주문을 받는데

나는 주로 아이스 라떼로 마셨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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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나트랑 여행에서 머문 숙소가

시내에서는 포티크 / 쉐라톤

리조트는 아미아나 / 미아 / 더아남 / 래디슨블루인데

포티크의 조식이 이중에 꽤나 상위라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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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크는 정말 가성비가 아주 훌륭한 곳,

나는 이곳에 다시 머물고 싶다.(구글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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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a Trang Mountain Church

1928년 네오고딕 양식으로 재건축된 냐짱대성당은 현지인들의 웨딩촬영지로도 인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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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랑이 딱히 관광 명소가 있지 않다.

그나마 관광명소가 성당이랑 롱선사라 다녀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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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료가 없어서 부담없이 오긴 했지만

딱히 안가도 될만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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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랑 롱선사 Long Son Pagoda, Chùa Long Sơn

1886년 세워진 사원으로, 거대한 와불상과 고타마 붓다의 거대한 좌불상이 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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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김에 롱선사도 한번 다녀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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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수풀이 우거진 곳에 있는 사원이라

분위기가 색다르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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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랑은 조경들이 다 참 예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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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오 다되어 가니까 너무너무 더워져서

안올라가고 그냥 사진 좀 찍고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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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랑 시내에서 카페 음식점 등 말고는

가볼 만한 곳이 없다보니

쥐어짜내듯이 가는 명소인거지

딱히 안가도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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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l s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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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 다가는 웰스파 나도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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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마사지가 없고

다 오일로 하는 베트남 마사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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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 등에 치덕치덕한거 안좋아해서

풋마사지로 했는데

풋마사지가 딱 발만 하는게 아니라

두피 / 어깨/ 하체 전반에 걸쳐 광범위하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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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 들어가기 전에 설문지에

압을 쎄게 해달라고 적었는데 하나도 안쎘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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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노곤노곤 꿀잠자서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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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채널로 예약하고 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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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CP Coff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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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스파 바로 근처에 있는 CCCP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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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석하자마자 얼음물도 주고

한국 카페나 진배없는 쾌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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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인지 손님들도 95%한국인.

가-끔 에어팟 끼고 일하는 현지 힙스터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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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도 진하니 좋고

코코넛 커피가 아주 푸짐해서 마음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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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맛이 거의 안나긴 해도

나는 코코넛 슬러쉬를 더 좋아하기 때문에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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