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트랑여행 DAY 3-5 :: 알마리조트에서 놀기, 동호콴2 우리마트 배달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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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랑여행 DAY 3 - DAY5
알마리조트 수영장, 동호콴2 배달, 비치바 풀바, 컵케이크만들기
우리마트배달
나트랑 5박6일여행중 셋째날이 밝았어요. 3일차 부터는 알마리조트내에서 쭉- 지낸지라 3,4,5일차 여행기록을 묶어서 기록합니다.
알마리조트에서 지내는동안 루틴은 비슷해요. 오전에 일어나 조식을 먹고, 오전수영 점심먹고 오후수영 혹은 마사지 저녁일정. 비슷한 루틴으로 3일을 지냈어요.
저는 알마리조트 1베드룸 슈페리어 스위트에서 묵었기때문에 조식당은 알마가든만 이용할수 있었는데요. 가짓수가 많지만 손이 가는게 많지않다는 리뷰를 워낙 보고 와서그런지 생각보단 괜찮았고, 8살 아이도 초코분수에 눈이멀어 즐겁게 이용했습니다.
알마리조트 수영장
12개의 수영장을 보유한 알마리조트예요. 다 비슷비슷하지만 아이는 이곳저곳 가보며 즐겁게 지낼수있었어요. 가장 많이 이용한 수영장은 바닷가에 인근한 메인풀- 비치바가 있는 수영장을 가장 많이 이용했어요.
알마리조트 워터파크
큰 규모는 아니지만 있을건 다있는 워터파크예요. 저희아이는 120cm라 슬라이드는 이용제한이 되는게 많았지만, 파도풀과 유수풀만으로 충분히 매우 즐겁게 이용했어요.
깜란 누당스파 마사지
시티와 달리 많은 선택지가 없지만, 그중에 찾고찾고 또 찾아서 방문한 깜란 마사지예요. 결론적으로 한명의 마사지사 때문에 화가많이 났지만, 사장님의 대처가 좋아서 기록하는곳입니다. 자세한 리뷰는 사진아래 링크 참고하세요.
나트랑여행 NHU DANG SPA 글,사진 : 김리사 나트랑여행중 시티에서 1박 깜란쪽 알마리조트에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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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호콴2 배달
알마리조트에 지내는동안 대부분 배달 많이들 이용하실텐데요. 저 역시도 아이와 외부에 식사를 하러가는게 힘들어 배달이용했어요.
알마리조트는 로비에서 배달수령이 불가하구요. 게이트1번에서 배달수령가능합니다. 저는 여행당시 나트랑카페를 통해 알게된분들과 함께 배달을 주문하게 되어서 편하게 수령했는데, 지금 생각해도 그분들 덕분에 아이랑 둘이서 해외여행이 가능했던 부분도 있었어요.
무튼 덕분에 먹어보게된 동호콴2. 이곳도 한국인들 사이에 유명한 곳인데요. 요즘 호불호가 매우 갈리는 나트랑배달맛집인데, 저는 불호 였습니다.하하하 . 그래도 나트랑와서 맛조개볶음 한번 못먹고가나 싶었는데, 동호콴에서 먹긴했어요 ㅋ ㅋ
알마리조트의 아침
2시간의 시차가 있어 아이는 나트랑시간으로 새벽6시만 되면 눈을뜨더니, 여행 4일차가 되니 힘든지 8시가 되야 일어났어요. 덕분에 애미도 푹 자고 일어나서 아침을 맞이합니다.
역시나 조식으로 시작.
아이는 김밥과 김치로 시작해서 초코퐁듀와 패션후르츠로 아침을 마무리했구요. 저는 항상 베이커리와 쌀국수로 조식을 시작, 마무리했습니다. 알마가든에는 한국인들을 위한 아이스아메리카노가 준비되어있어서 매일 아침 카페인충전 쌉가능. 너무 좋앗던 부분이에요.
오전 수영하며, 중간 비치바에서 옥수수개소시지핫도그도 하나먹어주고,
저녁엔 밤수영하면서 엄마는 맥주한잔, 어린이는 망고스무디한잔 -
알마리조트는 체크인시 팔찌를 인원당 제공해주시는데요. 그 팔찌로 리조트내 모든 시설에서 결제가 가능해요. 체크아웃시 한번에 결제하는 시스템입니다. 매우 편리한부분 -
알마리조트의 마지막날 아침 -
우기가 시작되어 쨍-한 날을 거의 못봤는데 마지막날 아침에 정말 쨍-하고 예쁜 나트랑의 모습을 볼수있었어요. 아쉬우면서도 하루라도 보는게 어딘가 싶었던 아침입니다. 너무 이쁜 알마리조트뷰
마지막날 아침역시 알마가든에서 조식으로 시작 -
알마가든에는 김밥과 김치가 있어서 아이들 가볍게 아침먹기 좋았어요. 아무래도 한국인 방문객이 많은곳이라 한국인 입맛에 맞춘 음식들 많더라구요! 저와 아이도 덕분에 아침 든든히 시작할수 있었습니다.
마지막날이라 아이에게 나가서 쇼핑할래? 물었더니 수영하고 싶대서 역시나 마지막까지 수영장에서 지냈어요. 애미는 시내나가서 쇼핑하고 싶은데 아이가 수영을 원하니- 수영장으로 옵니다.
원래는 알마리조트에서 지내는동안 1번정도는 시내에 나가서 롯데마트나 담시장을 한번더 들릴까? 했는데, 아이가 나가기 싫어해서 고민하다, 배달K 어플에 우리마트 배달이 있더라구요.
배달비가 꽤 나갔지만, 시내까지 왕복 그랩비와 시간비용 계산하니 배달이 낫겠다 싶어서 이것저것 배달 주문했어요. 마실 맥주와 아이가 맛있어했던 체리쉬젤리들, 나트랑에 오면 사봐야지 했던 간식들 배달 주문해서 캐리어에 싸서 한국 왔네요. 깔깔 (시티에 있을때 롯데마트도 배달해서 잔뜩 샀던거 안비밀ㅋㅋㅋㅋ)
배달받은 맥주와 음료, 간식들 챙겨서 오후 수영하러 내려왔어요. 저는 처음 알마리조트를 예약할때 레이트체크아웃이 프로모션에 포함되는 상품으로 결제해서 체크아웃이 저녁6시 였거든요. 덕분에 아이랑 오후에도 수영장에서 즐겁게 지낼수 있었어요.
컵케이크 만들기
알마리조트 키즈프로그램중 인기가 많았던 컵케이크만들기. 키즈클럽에서 2일전에 미리 예약했구요. 8살 여자아이 충분히 즐겁게 만들기 체험할수있어서 좋았어요. 컵케이크도 달달하니 맛있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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