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나트랑, 자유 여행, 나트랑, 캄란 공항 레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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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나트랑, 자유 여행, 나트랑, 캄란 공항 레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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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나트랑 여행의 마지막 날인데 마사지를 받고 잘 먹고 공항으로 떠났어요.

체크인 및 출발 절차가 생각보다 일찍 끝나고 걱정이 되어서 더 이상 할 일이 없었습니다.

비행기를 탈 때까지 무엇을 해야 할지 고민하다가 면세선에 있는 식당들을 둘러보았습니다.

베트남식 스프링롤을 먹고 배가 불러서 먹지 못했는데, 면세점을 둘러보다 보니 정리해서 게시물을 준비했습니다.


제가 한국으로 돌아온 비행기는 베트남 항공이었습니다.

나트랑 캄란 공항에서 출발하는 21시 40분이었고, 도착해서 공항을 잠시 둘러보고 체크인을 하러 갔습니다.

나트랑 캄란 공항의 경우 성수기 3시간 전에 2시간 30분을 가라고 하는데, 과거에 비행기를 놓칠 뻔한 적이 있어서 3시간 전에 도착하기로 했습니다.

실제 공항 도착 시간은 약 2시간 50분 전이었습니다.


https://blog.naver.com/dhsw13/224152889186


인니님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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