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나트랑 골프여행 빈펄cc 바다보며 T샷 날려부렀다~!

작성자 정보

  • 최고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출처]베트남 나트랑 골프여행 빈펄cc 바다보며 T샷 날려부렀다~!

안녕하세요.

고스트 트래블입니다.

​

요즘 날이 부쩍 더워졌죠?

그러다보니 이 시기가 되면

슬슬 베트남 나트랑 골프여행을 계획하더라고요.

​

그래서 오늘은 나트랑 빈펄cc를 다녀온 분의 후기로

여러분들의 골프여행 뽐뿌를 오게 하려고 하는데요.

​

베트남 나트랑 골프여행 계획을 생각하신다면

저와 같이 떠나보실까요?

​

베나자와 함께하는 나트랑 골프여행 지금 시작합니다.​

​

안녕하십니까!

이번에 베트남 나트랑 골프여행을 다녀온 작은 회사 대표입니다.

​

거래처 사장님들과 일정을 맞춰서 골프여행을 계획했는데요.

​

아무래도 국내cc로 다녀오는 것보다는 해외로 다녀오는 게 어떨까 싶어서

안사람들이랑 해서 베트남 여행으로 계획을 세웠습니다.

​

다낭으로 갈까도 했지만 최근엔 나트랑이 더 핫하기도 하고

나트랑 빈펄cc가 꽤나 유명하기도 하다 해서 여행지를 결정했는데요.

참고로, 대표인 저만 휴가를 낸 게 아니라 회사 전체 휴가였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

나트랑 빈펄cc는 공항에서 40분 정도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섬 골프장이라는 거 알 고 계셨나요?

​

12년도에 개장한 곳이고 바다를 보면서 칠 수 있는 코스들이 많은데다

IMG WORLDWIDE가 디자인한데다 베트남 최초의 국제 표준 골프 코스라고 해요.

​

설명은 이렇게 나와 이는데 일단 바다를 보면서 칠 수 있다는 게 너무 맘에 들었어요.

​

안사람들도 골프를 칠 줄 알아서 다행히 이번 베트남 나트랑 골프여행은 순조로웠죠.

​

아무래도 섬 골프장이다 보니 골프를 치는 것 외에 관광을 하려면

배를 타고 짧게라도 나가야해서 하루만 예약을할까 했는데 이왕 골프여행 온 거

아주 끝장을 보자는 마음으로 2박을 결정해서 예약을 했습니다.​

​

첫 날은 같이 여행 온 대표님들이랑 해서 셋이 골프를 쳤는데요.

역시나 내기가 빠지면 안 되잖아요.

​

아쉽게도 첫날은 제가 아주 탈탈 털렸지 뭡니까,

그나마 다행이라고 할 점은 여성팀에서는 아내가 땄다 하더라고요.

물론, 제가 잃은 게 더 크긴 하지만요.

​

그렇게 이를 갈고 다음날에도 또 치러 나가는데

그때 혼자 오신 노신사 분이 계셔서 조인해서 홀을 돌았습니다.

​

골프장 특성상 4인을 규정으로 많이 해놓는 편인데

보통 3인으로 치면 조인하는 일이 정말 드물거든요.

그런데 골프장 예약 특성상 불가피하게 조인하는 일이 있어서

노신사 분께서 저희와 함께 라운딩을 돌았는데요.

​

와, 우리가 내기하는 게임에 같이 들어오셔서는

아주 우리 혼을 쏙 빼놓고 가시더라고요.

​

한국에서 사업을 하신다고 하는데 기회가 되면

한국에서도 같이 한 게임 돌자고 했는데 조만간 연락을 드리고자 합니다.​

​

우리가 돌고 오니 여성팀은 클럽하우스에서 쉰다 하더라고요.

노신사분이랑 같이 식사라도 할까 했는데 이후 일정이 따로 있다고 가셨어요.

​

다행히 여성팀은 또 아내가 휩쓸고 오는 바람에 식사는 우리 지갑에서 지출.

​

그나저나 사진으로는 잘 못 담았는데

바다를 옆에 두고 치는 골프가 정말 재미있더라고요.

​

대부분의 CC들은 산을 깎아서 만드는 경우가 많은데

나트랑 빈펄cc는 작은 섬에 디자인한 골프장이다 보니 풍경이 정말 예술이더라고요.

​

어떻게 섬에 cc를 만들 생각한 건지. 상줘야 합니다.

라고 하는데 상을 받았더라고요. ^^​

​

클럽하우스도 궁금하실 거예요.

일단 베트남 나트랑 골프여행 빈펄cc를 들어가려면

선착장에서 배를 탁 들어가야 합니다.

​

선착장에서 거리가 그리 멀지 않아서 배멀미가 있는 분들도

힘들지 않게 도착하겠다 싶은데요.

​

그래도 저랑 안사람은 배멀미약을 챙겨먹기는 했어요. 무안하게도...

​

도착해서 클럽하우스로 이동하고 나면 직원분들이 분주하게 움직이더라고요.

캐디분들이 많이 계시는데 다들 바쁘시고 대기하는 관광객들도 많아서

여기 선택하길 잘했다는 인상이 강하게 남았습니다.​

​

나트랑 빈펄cc의 클럽하우스에서는 클럽 수리는 불가능해요.

대신 렌탈이 가능하니 혹시 수리가 고장난 분들은 렌탈래서 사용하시면 돼요.

​

그리고 라운딩 시 복장이 우리나라와 달리 까다로운 편이라서

혹시라도 복장규정을 몰라 옷을 가볍게 챙겨오신 분들이라면

클럽하우스에서 쇼핑하시면 될 것 같네요.​

​

저랑 와이프는 골프웨어 쇼핑에도 진심인 편이라서

클럽하우스에서 그렇게 흥청망청 하는데 한국 와서 짐을 풀었더니

골프웨어에 장갑까지 뭘 이리 많이 샀는지 덕분에 직원들 선물로 돌렸습니다.

​

그리고 클럽하우스에서 먹는 식사랑 음료도 충분히 맛있어서

굳이 식당을 찾아가지 않아도 되겠다 싶지만

그래도 저녁은 근사하게 리조트 내 레스토랑에서 먹는 걸 추천 드려요.​

​

빈펄cc 샤워시설도 훌륭한 편이었어요.

탈의실은 세계공통, 대중 사우나처럼 돼있어서 본인 자리에 옷 넣어놓고

샤워하러 들어가면 됩니다.

​

개인 샤워부스가 설치돼있기 때문에 옆 사람과 부딪힐 일은 없으니

그런 점에서 불편하신 분들이라고 하면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거예요.

​

ㅡㅡ

​

베트남 나트랑 골프여행을 계획하신다고 하면 저는 가히 빈펄cc를 추천 드립니다.

일단 홀 수가 많다보니까 제대로 골프를 친다고 하시면 여기말고 또 어디가 있을까요?

​

다만, 섬에 위치해 있다 보니 여행일정을 잘 짜셔야 할 듯한데,

우리 일행은 부부 모두 골프를 치기 때문에 2연박으로 리조트와 골프 모두 예약을 하고

마지막은 시내로 가서 관광을 즐겼는데요.

​

만약 그렇지 않다고 하면 하루 정도 일찍이 일정을 잡고 움직이시는 건 어떨까 싶습니다.​

​

​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