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upang-320-50.jpg

나트랑 투어 아이리조트 관광지 한번에 해결

작성자 정보

  • 최고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출처]나트랑 투어 아이리조트 관광지 한번에 해결

저번 주에 간만에 가족들과 다같이 시간을 맞추어서

기대했던 나트랑 여행에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예전에 다녀오고나서 꼭 한번 다시 가보고싶었던

여행지였는데 드디어 시간이 되어 방문을 해보네요.

​

이번에는 호캉스 위주로 계획하다보니,

관광지 구경에 여러날을 쓰기가 좀 애매하더라고요.

​

그래도 아무것도 안하긴 좀 아쉬워서

찾아보다가 베나자 체크아웃 투어를 이용했답니다!

숙소에서 픽업하는 부분부터 점심식사, 롱선사, 대성당,

포나가르성당, 나트랑 아이리조트 온천, 저녁식사, 야시장,

스카이라이트까지 밤비행기인 저희에겐

숙소 체크아웃 후 완벽한 스케줄이였죠.

나트랑 체크아웃투어는 나르탕에서 유명한 관광지를

하루동안 돌아볼 수 있기 때문에 휴양을 목적으로

방문하시는 분들께서도 하루 정도는 시간을 내어

관광지를 둘러보실 수도 있어 좋은 거 같았습니다..

처음 방문을 하게 된 곳은 베트남 중남부에서도 굉장히

유명한 불교사원인 롱손사라는 곳이였는데요.

베트남 현지인분들 사이에서는 흰서가사원이라고도

불리고 있는 곳으로써 1893년에 완공된 사찰이라고 해요.

​

무려 24m의 압도적인 크기를 가지고 있는 좌불이

있어서 실제로 방문해보니 웅장감이 장난 아니였는데요.

건물의 크기도 큰 데다가 여러가지의 자연과 사찰이

잘 어우러져서 마음의 안정감이 느껴졌던 곳이였어요.

​

롱선사원 정상에 올라가게 된다면 나트랑 시내를

한 눈에 볼 수있어서 여행의 시작점으로 좋은 거 같아요.

​

믿고있는 종교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이상하게 롱손사에

오니까 마음이 한결 편해지는 게 느껴졌습니다.

롱손사의 규모가 그리 작은 편은 아니였기에 이리저리

둘러보다 보면 어느덧 시간이 빠르게 소요가 됩니다.

​

한국어를 사용하시는 가이드분께서 하나부터 열까지

설명을 해주신 덕분에 이해하기에도 쉬웠습니다.

그리고 다음으로 나트랑 투어에서 방문을 하게 된 곳은

바로 나트랑 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대성당이였는데요.

​

현지에서는 일명 돌교회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으며

베트남이 1933년 프랑스 식민지였던 시절에 지어졌는데

100% 돌로 되어있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는 곳이였어요.

대성당의 외부쪽에는 초기에 성당을 구축하고 베트남

나트랑의 선교에 앞장섰었던 루이 발레 신부와 피케

신부의 묘소가 위치해있는 걸 볼 수 있었는데요.

​

어찌나 정교하게 지어졌는지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어요.

확실히 그럴만도 한게 네오고딕 양식으로 재건축이

되어서 더욱 견고하고 아름다워보이는 건축물이였거든요.

​

내부 안 쪽을 들여다보아도 아름답고 겉모습으로

관찰을 해도 충분히 힐링을 하실 수 있는 곳이랍니다.

그리고 점심시간에는 안어이퍼라는 곳에 방문했는데요.

​

특이했던 게 쌀국수를 뚝배기로 만들어지더라고요.

기존에 쌀국수를 먹어본 적은 있었지만 이렇게 뚝배기로

되어있는 쌀국수집은 처음 방문을 해보았습니다.

​

분짜또한 고기도 많이 들어가고 맛이 좋았답니다.

사장님께서도 워낙 한국말을 잘 하셨기 때문에 주문을

할 때 가이드님의 도움을 받지 않아도 되었어요.

​

나트랑 투어에서 먹은 음식이라 크게 기대하지는 않았었는데

생각보다 훨씬 맛있어서 다음번에 또 오고싶더라고요.

고기도 많이 들어있고 양도 푸짐해서 다음 투어

일정을 소화하면서 든든하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다음으로 가게 된 곳은 나트랑 투어에서 빠질 수 없는

포나가르사원에 방문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참족이 12세기 경에 지은 사원이였는데 베트남에 있는

참파 유적들 중에서도 가장 오래된 곳으로 유명한데요.

​

이 사원에서는 얀 포 나가르라는 힌두 여신을 모시고

있는데 정말 건물들이 웅장하고 아름답게 생겼어요.

참고로 얀 포 나가르라는 힌두 여신은 열 개의 팔을

가지고 있고 포나가르라는 이름으로 불리고 있어

이 곳의 이름이 바로 포나가르사원이였습니다.

​

다양한 먹거리와 기념품을 구매할 수 있는 곳이예요.

다음 투어 코스는 나트랑 아이리조트 머드온천이예요.

​

나트랑은 머드온천으로도 꽤나 유명한데,

특히 단독탕과 수영장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나트랑 아이리조트가 포함되어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수영장과 머드온천 단독탕을 즐기니

피부도 매끈매끈해지는게 여행 피로가 확 풀리더라고요.

​

왜 사람들이 나트랑 아이리조트를 좋다고 하는지

이제야 이해가 갔답니다.

오전부터 투어코스를 열심히 돌고

나트랑 아이리조트에서 피로까지 확 풀고나니

어느덧 저녁 식사를 하는 시간이 돌아오더라고요.

​

이번에 방문하게 된 곳은 얀키친이라는 곳이였는데요.

​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알리익스프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