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트랑 풀빌라 랄리아 닌반베이 신혼 커플 기념일 강력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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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나트랑 풀빌라 랄리아 닌반베이 신혼 커플 기념일 강력추천

최근 남편과 베트남 나트랑 여행을 다녀왔어요.

​

저번 동남아 여행에서는 3박 4일 내내

​

눈만 뜨면 관광지를 찾아 나서기 일쑤였었는데

​

이번에 휴양 목적으로 온전히 휴식을

​

할 수 있는 숙소를 예약해보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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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랑 랄리아는 특이하게

​

나트랑 닌반베이 지역에 있는 곳이라

​

미리 선착장에서 체크인을 한 뒤

​

배를 타고 숙소로 이동할 수 있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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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치 개인 별장으로 들어가는 느낌이라

​

신선하기도 했고 관광객들이 북적이지 않아

​

덕분에 제대로 된 휴식을 보낼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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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트는 내가 원하는 시간으로

​

요청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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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큰 편은 아니라 내부는 협소하지만

​

수용 인원이 많은 편이 아니라서

​

여유 있게 숙소까지 도착할 수 있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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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보트라서 그런지 기사님께서 물길을 보시며

​

빠르게 이동해주시는데 20분 정도 지나니

​

나트랑 닌반베이 닌반섬에 벌써 도착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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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멀미를 하는 저도 능숙하게 운전하시는

​

기사님 덕분에 편안하게 올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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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장에서 내리자마자 기대에 부푼 마음으로

​

나트랑 풀빌라에 체크인을 하러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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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리조트 로비는 건물 안에 있는데

​

나트랑 랄리아는 사방이 다 뚫려있는 야외라서

​

조금 독특한 느낌을 받았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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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소파에 앉아 기다리고 있으면

​

친절한 직원분께서 체크인을 도와주세요.

​

여태 가보았던 베트남 나트랑 여행 중

​

동남아 특유의 분위기를 잘 살린

​

숙소라 자꾸만 눈길이 가더라고요.

​

​

요즘은 동남아라고 해도 현지 느낌을 살리기보단

​

현대적인 도시 느낌의 인테리어를

​

추구하는 곳들도 많은데

​

여기는 베트남 현지의 정서가

​

곳곳에 담겨있는 기분이 들었어요.

​

​

조금 더 자연 친화적인 느낌이 났달까요.

​

​

잠시 대기하고 있으면 직원분께서

​

친절하게 웰컴 푸드를 전달해주시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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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 타고 편하게 숙소까지 온지라 크게 힘들진 않았지만

​

푸짐하게 준비 해주신 디저트와 주스 덕분에

​

기분 좋게 여행의 첫 스타트를 끊을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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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트랑 풀빌라는 버기카를 타고서

​

직접 예약한 숙소로 향하게 되는데요.

​

​

전객실 프라이빗 풀빌라로 이루어져 있어,

​

도보로 걸어가기에는 조금 힘든 거리라고 하더라고요.

​

그래서 친절한 직원분의 안내를 받아

​

무사히 객실로 도착할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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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인 객실의 분위기는 이렇습니다.

​

​

로비와 마찬가지로 예스러운 느낌이 나면서

​

원목 소재를 주로 사용했더라고요.

​

그래서 더 자연 친화적인 느낌이 강한 듯해요.

​

침대 사이즈도 상당히 큰 편이라서

​

두 사람이 이용하는데 불편하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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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둥근 형태의 세면대 옆에는

​

세면용품과 함께 수건이 가지런히 놓여있죠.

​

여기에서는 가볍게 손을 씻거나

​

외출 전 거울을 보며 용모 단정하기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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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한 쪽에는 욕조가 있더라고요.

​

꽤 안쪽에 위치하고 있어서

​

고즈넉하게 하루를 마무리하기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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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객실 밖은 테라스처럼 사용할 수 있는

​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요.

​

​

넉넉하게 2~4인 정도의 인원들이 앉아

​

휴식을 취하기 좋은 소파가 있는데,

​

생긴 게 침대와 약간 비슷한 느낌이라

​

여기서 솔솔 불어오는 바람을 느끼며

​

휴식을 취하기에도 좋았어요.

​

여기는 매우 프라이빗하기 때문에

​

커플이나 신혼여행 숙소로 최고에요.

​

연예인 하하님과 별님의 신혼여행지가 여기 나트랑 닌반베이라고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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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변 나무들과 지붕이 적절하게

​

햇볕을 가려주다 보니 바람은 곳곳에서

​

시원하게 불어오는데 눈이 찌푸려지지 않아서

​

안에서나 바깥에서나 요긴하게

​

심신에 안정을 줄 수 있었답니다.

​

​

제대로 된 휴양지를 찾는 분들에게

​

꼭 알려드리고 싶은 나트랑 풀빌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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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올려다보는 닌반베이의 풍경은

​

그간 스트레스를 확 날려주곤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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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날씨가 조금 덥기도 했었지만

​

화창한 날씨 덕분에 바다 저 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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