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트랑 자유여행 아침부터 알차게 얼리모닝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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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나트랑 자유여행 아침부터 알차게 얼리모닝 투어

얼마 전 가족들과 나트랑 자유여행을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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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도 많이 쌓고 그간 쌓였던 스트레스도

해소하는 힐링의 시간을 보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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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가는 베트남 나트랑이라서

걱정이 많았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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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비행편은 새벽 도착인데

숙소 체크인은 14시라서

빈 공백 동안 무엇을 할지 고민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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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날 며칠을 검색 끝에 나트랑 여행과 관련된

카페 베나자의 얼리모닝 투어를 알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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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나트랑 정보의 바다 같은 곳이라서

여러 꿀팁도 얻고 투어에 대한 생생한 후기도 참고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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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은

오전 6시 30분부터 오후 1시까지의 일정으로 진행되고,

공항 픽업부터 시작해 마무리는 숙소 드랍까지 해주니

가족과 함께 체크인 시간까지 비어있는

일정을 알차게 보낼 수 있겠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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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카페, 롯데마트 등 주요 코스들을 들드고

아침, 점심 식사도 포함되어 있으니

교통편이나 맛집을 따로 알아볼 필요 없어

합리적인 선택 같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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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나자 얼리모닝 투어 비용`

카페에서는 수많은 여행 팁을 얻을 수 있고

맛집, 마사지샵, 관광지 등에 대한

솔직한 후기도 확인할 수 있으니

여행 계획을 짜기 전 참고하는 것을 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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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에는 가이드, 60분 마사지,

픽업 및 샌딩 등이 포함되어 있고

아침과 점심 식사 등만 개별 지출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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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기준 1인당 예약금 1만 원 + 30$의 착한 비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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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나트랑 투어 일정`

총 6시간 30분 동안의 일정은 공항 픽업부터

아침 식사-환전소-콩카페-롯데마트-마사지샵-점심식사-숙소드랍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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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비행기로 도착하는 관광객에게 숙소 체크인 시간까지의

공백을 해결할 획기적인 방법으로 손꼽히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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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란공항 트래블 라운지`

베나자에서는 공항 출구 왼편에 위치한

트래블 라운지를 운영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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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 시작까지 시간이 남았거나,

접선 장소에서 가이드님을 찾지 못했다면

걱정 없이 이곳에서 편하게 기다려볼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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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에어컨 바람을 쐬며

쾌적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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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식사 쌀국수`

첫 일정인 아침 식사는 베트남 대표 음식인 쌀국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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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투어를 계획했다면 무거운 짐 가방을 들고

맛집을 찾아 헤매야겠지만

현지 정보에 바싹한 가이드와 동행하니 걱정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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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에서 널찍하고 시원한 버스를 타고

식당 앞까지 편안하게 올 수 있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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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비행으로 지쳐 가족 모두 잠이 들었는데

일어나보니 도착해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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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인의 마음까지 빼앗은 식당답게

관광객과 현지인으로 북적거리는 모습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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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가정식을 전문적으로 하는 식당이지만

위생적으로 훌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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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색적인 분위기 속에서 먹은

쌀국수의 맛 또한 으뜸이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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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전소`

든든하게 배를 채우고 난 뒤

본격적인 여행을 위해 환전소에 들렸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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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바꿔온 달러를 동으로 환전할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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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체크인 후 환전소를 찾아

그랩을 불러야 할지 고민이었는데

투어 코스에 들어가 있어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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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적이기까지 한 프로그램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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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를 국내에서 동으로 바꿔오는 것보다

달러로 바꾼 뒤 나트랑에 와서

동으로 한 번 더 환전을 하는 방법이

합리적이라는 점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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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넛 커피가 맛있는 콩카페`

배도 채웠고 여행에 쓸 경비도 환전했으니

이제 관광지를 돌아볼 일만 남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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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를 끊은 곳은 베트남 나트랑 자유여행 중

꼭 들려야 할 카페로 손꼽히는 콩카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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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에 능통한 가이드가 항상 함께하니 마음이 든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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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카페는 베트남 여러 지역에 체인점을 가지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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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분위기나 맛, 메뉴는 비슷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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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방문했기 때문에

인파가 덜 붐비는 매장을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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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만의 특색이 뭍어나는 내부 인테리어는

사진 찍기에 안성맞춤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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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코코넛 커피의 맛은 엄지를 치켜세우게 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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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첫맛과 끝으로 갈수록 입안을 감도는

커피의 쌉싸름한 맛이 금상첨화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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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한국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롯데마트이지만

베트남에서 만나니 색다르게 느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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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매장과 빨간색 포인트를 둔 인테리어,

식료품부터 잡화까지 다양하게 진열되어 있는

물건들 등 비슷한 점도 많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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