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트랑 가족여행 알마리조트 최고야

작성자 정보

  • 최고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출처]나트랑 가족여행 알마리조트 최고야

​

​

​

이번 포스팅은 나트랑 가족여행으로 너무

묵기 좋은 나트랑 알마리조트 후기입니다.

​

요새 휴가철을 맞이해서

베트남으로 여행을 많이 가시는데요.

​

베트남 지역 중에서도 나짱은

볼거리도 많고 휴양 즐기기도 좋아서

호캉스 할 겸 많은 분들이

가족단위로 찾는 관광지에요.

​

그만큼 가성비 좋고 럭셔리한 숙소들이

많이 있었는데

그중 저는 알마리조트가 개인적으로

가장 좋았습니다.

​

생긴지도 얼마 안 돼서 깨끗하고

모든 시설이 최신식이라서 너무 좋았고요.

그리고 규모도 엄청 넓어서 지금처럼

더운 날씨에 어디 나가지 않아도

이 안에서 식사부터 물놀이 등 다 즐길 수

있어서 너무 좋더라고요.

​

​

그럼 자세한 후기 한번 보실까요.

​

​

​

저와 남편은 시내에서 관광하다가 저녁에

도착해서 체크인을 했는데요.

​

저녁에 갔는데도 웅장한 분위기와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에 설레더라고요.

​

​

알마리조트를 나트랑 가족여행 갈 때 묵기

좋은 숙소로 추천하는 이유는 일단 다른 숙소들에

비해 생긴 지가 얼마 안 돼서 되게 깔끔했기 때문이고

규모가 굉장히 넓어서 휴양하기 좋았기 때문입니다.

​

아마 부모님 모시고 가거나

자녀들과 함께 여럿이서 묵을 숙소 찾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 여기는 진짜 내부에 워터파크도 있고

마트부터 레스토랑 수영장 등 부대시설이

너무 잘 되어 있어서 엄청 만족스럽더라고요.

​

​

체크인을 하면 직원분께서 부대시설들을

설명해 주시고 로비 바로 옆에 있는 바에서

웰컴 주스를 마실 수 있었는데요.

​

로비에 들어가는 순간부터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풍겨져 나와서 기분이 좋더라고요.

​

참고로 여기는 5성급 숙소로

깜란공항이랑 가까워서 저희는 마지막 날 이틀을

여기서 묵고 바로 공항으로 이동했는데 편했어요.

​

​

그럼 체크인 후 버기카를 타고

저희가 배정받은 객실로 이동을 했는데요.

​

제가 묵은 객실은 개인 수영장이 딸린

파빌리온 풀빌라 타입이었는데요.

​

나트랑 가족여행으로 가신다면

딱 묵기 좋은 객실 타입이라고 생각해요.

​

저녁에는 일단 짐만 풀어두고

한번 쓱 봤는데 방이 두 개가 있고

이렇게 거실도 있고 부엌도 있어서

자녀 혹은 부모님과 여럿이서 묵기에 참 좋아 보였어요.

​

​

여기는 저와 남편이 묵은

제일 큰 방이었는데요.

​

방도 널찍하고 큰 발코니가 있어서

아침에 햇살 들어오는 게 참 기분 좋더라고요.

욕실도 굉장히 넓고 고급스러웠습니다.

​

세면대도 두 개가 있으니

서로 같은 시간에 씻기에도 편했고요.

​

화장실과 샤워실은 이렇게

양쪽으로 분리되어 있어서 좋더라고요.

​

​

여기는 자녀들이 묵을 수 있는

방으로 좋았는데요.

​

싱글 침대가 두 개이고 큼직한 욕실도 두 개라서

여럿이서 불편함이 없이 묵기에 좋았습니다.

​

아이들 혹은 부모님과 함께

묵을 방 타입 고른다면 여기 파빌리온 풀빌라 만족하실 거예요.

​

한번 객실을 쭉 훑어본 남편과 저는 너무 좋은 시설과

깔끔함에 여기 진짜 괜찮다며 아주 흡족해했는데요.

​

​

이렇게 거실 발코니로 나가보면

개인 수영장과 썬 베드가 있어서

다음날이 너무 기대되더라고요.

​

큰 창문으로 햇살이 들어오는

기분 좋은 느낌에 잠을 깨고

남편과 저는 발코니를 통해 밖으로 나가보았는데요.

​

이렇게 이쁜 풍경과 개인 수영장을

즐길 수 있어서 너무 여유롭고 호화스러운 기분에

휴양 제대로 한다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

​

개인 수영장에는 저렇게

여럿이서 커피 한잔 마시면서

이야기할 수 있는 작은 테이블과 의자도 있어서

나트랑 가족여행 가시면 기분 좋은 아침과 함께

담소 나누기도 좋을 거예요.

​

​

그리고 여럿이서 묵는 객실로 좋은 만큼

이렇게 커피 머신이랑 커피 차가 아주

넉넉하게 준비되어 있더라고요.

​

​

밥솥부터 식기도구가 다 있어서

시내에 있는 마트나 여기 내부에 있는

마트를 이용해서 식재료 사서

간단히 요리해서 먹을 수도 있었어요.

​

​

아침이 되고 훤한 느낌의 거실과

부엌을 찍어보았는데요.

​

굉장히 널찍하고 밝은 느낌이라서

기분 좋게 묵기 좋더라고요.

​

큰 소파와 함께 그 앞에는 큰 텔레비전이 있었고

물놀이에 필요한 수건들이 있어서

바로 수영하러 갈 수 있었습니다.

​

​

여기는 아이들 방으로 딱이었는데요.

침대가 두 개라서 서로 불편함 없이 잠자기 좋았고

여기는 싱그러운 뷰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