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9.06 나트랑 여행 3일차 (윈마트, 포나가르사원, 야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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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2023.09.06 나트랑 여행 3일차 (윈마트, 포나가르사원, 야시장)

오늘도 역시 밤비행기로

나트랑에서 한국으로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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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밤비행기인건 좋은데

오늘은 내내 패키지일정이라 기대가 1도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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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접선 시간까지 시간이 있으니

호텔 바로 옆에 붙어있는 빈펄프라자에 가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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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바이의 나라라서

쇼핑몰에서 오토바이도 팔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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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2층에는 윈마트가 입점해있다.

어제 롯데마트에서 장을 거의 다 보긴 했는데

새로운 과자와

스리라차 소스 사고 싶어서 구경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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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현지인들이 자주 찾는 마트라더니

정말 롯데마트보다 조금 저렴한 것 같음!!

무튼 도라에몽 머리통은 조금 더 저렴한게 확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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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확실히 종류는 별로 없음.

아니 스리라차소스 왜 없냐고~~~~~~~~~

칠리만 가득하냐고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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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커피로 1층에 있는 카페 도전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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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버스에 타서 마지막 일정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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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쇼핑센터(노니) 1시간 듣고

점심 뿌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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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한 포르가니 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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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더운데

사막 다음으로 포토 스팟이 있는 느낌이어서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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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하면 인생샷 건질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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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쇼핑센터(루왁커피) 1시간 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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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쇼핑센터(짝퉁, 건망고 등 기념품) 뿌셔서

쇼핑센터 3번 다 갔다..

패키지 진짜 하루를 그대로 날리니까 싸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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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패키지의 최고 단점을

오늘 느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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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담시장? 가는 일정인데

야시장 가는 일정으로 당일에 바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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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시장 가서 스벅 라탄백 구경해보고 싶었는데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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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ần Phú

Trần Phú, Lộc Thọ, Nha Trang, Khánh Hòa, 베트남

부랴부랴 야시장에서 뭐 사야 하나 보는데

캐슈넛캐슈넛캐슈넛캐슈너새캐넛캐슈넛캣넛캐슈넛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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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베트남에 과자만 사러 온 나는

그냥 스을쩍 둘러보고 말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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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훈팔이가 환전해둔 돈

다 써야 한다고 계속 달달달달 볶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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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네이버에서 슬쩍 봤던 아이스크림 집 감

근데 또 돈 남아서

결국 캐슈넛 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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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는 선택관광으로 했던

스톤 마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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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아웃도 마쳤겠다.

공항 가기 전 마사지는 언제나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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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은 번화가와는 조금 거리가 있어서

패키지 위주의 고객들이 오는 것 같았음.

1층에 짝퉁샵도 소소하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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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H 38.02 đường số 3 KĐT Lê hồng Phong II

65VG+JGH, Unnamed Road, Nha Trang, Khánh Hòa 650000 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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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고 공항으로 가려는데

연착되었다는 카톡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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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더 이상 우리가 여기서 뭘 하겠음?

기존 일정대로 공항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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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가이드분이 끝까지 공항 와주셨음.

잘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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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나혼자산다에서 간장이 뜨는 바람에

한국인을 비롯 관광객들이 간장을 엄청 사간다고..

그래서 달랏에선 간장 가격이 조금 올랐다고

가이드님이 말해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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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은 일본 오염수 방출로 산 게

2개가 있는데 그건 미역과 간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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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은 이해할 수 없으나

무튼 엄마가 거의 영업용으로 사둔 관계로

우리는 이번 여행에서 간장을 사지 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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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위탁수하물로 패킹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사진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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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란공항 입국심사 들어가기 전

기념품샵 파는 마그넷.

내 기준으로는 증말 안 예뻐서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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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일이다 이번에는 산 마그넷이 없다. 호달달.

사실 동남아 패키지로 오니까 증말 노잼이다.

별로 기억에 안 남을 것 같으니까 안 사도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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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뜨거운 햇볕에 유용하게 쓰였던

알로에 미스트.. 위탁 안 해서 결국 1/10 쓴거 버리고 왔다.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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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공항 안으로 들어온 순간

모든 물가가 엄청 비싸다.

버거킹인가 있는데

훈팔이가 미국보다 비싼거 아니냐고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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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으로 반미를 먹기로.

<<추후 포스팅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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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비행기가 연착되며

졸다 지쳐 기다리면서 둘러본 기념품샵 마그넷.

여기 마그넷은 더 예뻤음!!

​

저 우표모양 마그넷이 너무 귀엽자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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