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라운딩을 위한 나트랑 골프여행

작성자 정보

  • 최고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출처]특별한 라운딩을 위한 나트랑 골프여행

특별한 라운딩을 위한 나트랑 골프여행

​

우리나라도 본격적인

여름의 시작을 알리고 있어요.

​

봄과 가을은 점점 짧아지고

여름과 겨울은 길어지고 있는데요.

​

그럼에도 따뜻한 나라로의 여행은

어느 때가 되었든

많은 분들이 준비하고 계신 듯 해요.

​

가까운 휴양지 '나짱'

마음만 먹으면

떠날 수 있는 곳은 여러 곳이지만

유독 한국인들이

편안함을 느끼는 곳이 있는데요.

​

멀지 않은 비행시간, 저렴한 물가

그리고

시내와 관광 명소가

비교적 가까운 곳에 몰려 있는 베트남이

여전히 많은 인기를 얻고 있기도 해요.

​

​

과거에는 다낭 호이안이

많은 주목을 받았다면

요즘은 나트랑이 대세로 떠오르고 있어요.

​

오늘은 다가오는 계절을

신나게 즐기며 힐링을 할 수 있는

나트랑골프여행과 함께

나트랑여행을 떠나기 전에 참고해두면

유익한 내용들도

공유해 해드리도록 할게요.

​

나트랑의 위치

나트랑 이라는 곳은

아름다운 동남아 휴양지로

꼽히고 있는 곳이기도 한데요.

​

베트남 중남부 부근에

자리를 하고 있는 곳으로

지도상 다낭과 호치민 중간부에

위치하고 있어요.

​

한국과 비교적 가까워서

나트랑골프여행을

계획하는 분들이 많기도 해요.

​

​

이곳에서는 화폐를

동(VND)으로 사용하고 있는데요.

​

우리 나라의 화폐와 비교하면

뒤에 붙는 숫자가 많기 때문에

다소 헷갈릴 수도 있지만

우리 나라 돈과 쉽게 계산하는 방법은

'동'에서 절반을 나누고

뒤에 0하나를 빼면 돼요.

​

예를 들면 100,000(VND)라고 하면

절반을 나누면 50,000 에서

여기서 0 하나를 빼면

한화로 5,000원이라 볼 수 있어요.

​

​

한국이랑 비교하면

2시간이 느린 시차를 갖고 있고

무비자로 최대 15일까지

체류를 할 수 있는데요.

​

15일 넘게 머무는 경우나

1번 입국을 하고

30일 안으로 또 다시

재입국을 하는 경우에는 비자가 필요해요.

​

​

인천공항에서 나트랑까지는

비행기로 4시간대면

충분히 이동을 하기 때문에

휴가나 연차를 이용해서

떠나기에도 부담이 없어요.

​

오고 가는 비행시간이

대부분 밤이나 새벽인 경우가

많기 때문에 3박 5일 또는

4박 6일등의 코스로

떠나는 경우도 많은데요.

​

​

나트랑 시내와 관광 명소들은

모두 부담되지 않는 거리에

가깝게 밀집되어 있다 보니

대략 하루 정도면

시내 구경을 할 수 있어요.

​

그 외 나머지 시간은

리조트에서 휴양을 하거나

나트랑골프여행을 오신 분들은

중간 중간 골프 일정을 껴서

자연 속에서 힐링을 할 수 있어요.

​

나트랑 공항에서 시내로 이동하는 방법

나트랑 공항은 다른 말로는

깜란 공항이라고 부르고 있는데요.

​

나트랑의 시내와 공항까지의

거리는 35km정도로

택시, 버스, 셔틀버스,그랩

이렇게 네 가지 교통 수단으로

이동을 할 수 있어요.

​

나트랑의 교통 수단

1. 택시

​

공항 출구로 나오면

쉽게 찾아볼 수 있는 택시를 이용하는 경우

시내까지 약 45분 정도가 소요돼요.

​

​

2. 버스

​

공항의 국내선 터미널에서

출발하는 버스가 있는데요.

​

이 버스를 이용하는 경우

국제선 터미널을 지나서

시내 중심부로 나가게 돼요.

​

다트모이 버스 스테이션은

해당 버스의 종점인데요.

​

시내까지는 대략 1시간 정도가

소요되고 있어요.

​

​

3. 셔틀버스

​

미리 예약하거나 또는

현장에서 바로 이용할 수 있는데요.

​

셔틀은 보통 16인승 또는

29인승 차량으로 준비되어 있으며

시내까지는

대략 45분 정도가 소요되고 있어요.

​

​

4. 그랩

​

스마트폰 앱을 통하여

그립을 잡으면 편히 이동할 수 있는데요.

​

앱을 통해 출발지와 목적지를

설정을 해놓게 되면

기사분과 다이렉트로 연결이 되기 때문에

매우 편리하답니다.

​

나트랑의 날씨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