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트랑 자유여행 마지막 날 체크아웃투어 롱선사 야시장 아이리조트온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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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나트랑 자유여행 마지막 날 체크아웃투어 롱선사 야시장 아이리조트온천

나트랑 자유여행 마지막 날 체크아웃투어 롱선사 야시장 아이리조트온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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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날까지 투어를 하며

꽉 채워 놀다 온 나트랑 자유여행

후기를 공유하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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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정보화 시대라 검색하면

모든 정보가 나오지만,

그걸 어떻게 응용해서 여행 일정에

넣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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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랑 여행을 다 즐기고

마지막 날 체크아웃 투어를

즐긴 후 공항으로 갔는데,

그 투어 코스 싹 공유해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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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랑 자유여행 : 롱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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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 첫 코스는 나트랑을

대표하는 불교 유적지,

롱선사 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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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랑 시내에 위치하고 있고,

쭉 오르다 보면 시내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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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거대한 좌 불상이 있어

더욱 유명한 곳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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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한적하고 고즈넉한 느낌이

좋았던 곳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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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꼭대기가 올라가려면

약 200여 개의 계단을 올라야 했는데,

그늘이 곳곳에 있고 바람이

은근히 불어서 나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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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을 운동하듯 조급하게 오르지 말고

둘러보며 천천히 오르다 보니

금세 200여 개의 계단 꼭대기에

서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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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라고 해서 무조건 오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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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요하는 사람은 한 명도 없으니,

만약 원치 않는다면 밑에서

기다리셔도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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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올라갔다 오시라고 말하고 싶은

이유는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올라가면 정말 멋진 광경을

볼 수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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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하다 못해 이걸 대체

여기에 어떻게 설치 해 둔 걸까

의문이 들 정도로 큰 거대 불상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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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다보이는 나트랑 시내

구경 하는 재미도 좋았고,

바다를 보며 속이 뚫리는 기분처럼

속이 뻥 뚫리는 기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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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랑 자유여행 : 대성당

​

나트랑 여행지로 많이 찾는 곳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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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1928년에 지어진

성당으로 석조건물이라는

특징이 있는 대성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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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보았던 성당과 다를 게 없다는

느낌이 있었지만 둘러볼수록

다른 매력을 느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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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미사가 있는 날에는

참례를 할 수 있어서

사전에 알아보시는 것이

좋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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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가 더 웅장했고

분위기에 압도되는 무언가가

있었습니다.

​

한국에서 쉽게 볼 수 없는

모습이라 그런지 눈이

휘둥그레지더라고요.

​

베트남의 색깔이 담긴 대성당은

한 번쯤 둘러보기 좋은 장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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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랑 자유여행 : 포나가르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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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랑을 갔다면 여기 꼭

들려야 한다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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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심지에 있어서 관광객들도

쉽게 찾아올 수 있는 곳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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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나가르사원은 8~13세기에

지어진 고대 참파 왕국의 유적지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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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의 영향을 받은 힌두교 사원

단지라 웅장함과 특유의 색깔이

묻어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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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7일 전부 운영 중에 있어서,

휴무 제약 없이 구경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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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의 팔을 가진 포나가르

여신을 모시던 사원이라고 하는데

이렇게 역사를 설명 들으며

구경하니 더 재밌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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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1시간 내 외면 충분히

둘러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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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이국적인 느낌이

가득한 유적지라 새로운

느낌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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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러볼수록 신비한 느낌도

받았고 30분을 넘도록 걸어 다니며

구경했는데 지루하지 않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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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적지를 이렇게 재밌게 구경할 수 있다니,

스스로도 신기했는데 이래서 인기가

많구나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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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에서는 기념품을 판매하고

있는데 동전지갑 쓰지도 않을 거면서

괜히 욕심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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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은 참 컬러를 잘 사용하는 것

같다는 걸 이 기념품 숍에서

한 번 더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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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의 느낌이 담긴 가방들도

판매 중에 있었는데 가격대가

부담 없어서 탐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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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랑 자유여행 : 아이리조트 온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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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베트남스러운 느낌이

가득했던 곳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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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드 온천과 스파를 즐길 수 있어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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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치웨어를 챙겨가고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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