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트랑 마사지 후기가 말해주는 로컬 3곳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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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나트랑 마사지 후기가 말해주는 로컬 3곳 방문

베트남은 1일 1마사지라는 말이 있듯이 여행을 하면서 필수 코스로 나트랑 마사지 샵을 많이 이용하고 계시는데요. 저희 또한 여행은 무조건 전투적으로 하자 위주보다는 조금은 쉬었다가도 된다의 생각을 하기 때문에 이번 여행에서도 이곳저곳 잘 다녔던 것 같아요.

저희 기준으로 만족했던 총 세 곳을 공유해 보고자 하는데, 덕분에 이번 여행은 피곤하지 않았던 나날을 보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01. 라운지 스파

나트랑 마사지 비교를 해보자면 제일 만족스러웠던 곳은 바로 라운지 스파에요. 자연을 담은 매장이라고 안내를 받았는데 처음에 가기 전에는 무슨 뜻일까? 했지만 바로 알아차릴 수 있었겠더라고요.

상업적인 공간이 이렇게 자연 숲속을 걷는듯한 느낌을 줄 수 있다는 걸 체감상으로 느낄 수 있도록 되어있는 매장이었는데요. 들어가면 딱 시원하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는 곳이에요.

정화되는 것만 같은 기분으로 머물 수 있는 곳으로도 느껴졌고요. 인테리어에서부터 만족도를 느꼈던 곳인 만큼 실력은 어느 정도인지도 기대를 할 수밖에 없었던 곳이었고요. 후기가 많은 데는 다 이유가 있었다고 생각이 들었거든요.

시원한 라탄 의자에 앉아서 라운지 스파에서 제공해 주는 간식과 웰컴 티를 마시면서 마사지를 어떻게 진행하면 좋을지에 대한 저에게 맞춤형 체크리스트를 작성하도록 되어있어요.

알아서 몸을 맡기자 했는데 제가 원하는 방향 그대로 이어갈 수 있다고 하니 이렇게도 하는구나라는 걸 처음 접해본 곳이기도 하거든요.

그렇게 직원분을 통해서 마사지를 받을 수 있는 케어룸으로 이동할 수 있었는데 전체적으로 통일감 있게 공간이 마련되어 있었어요. 마찬가지로 숨통 트인다는 느낌을 받았던 공간에서 시원한 케어를 받을 수 있었어요.

대부분 그린 위주로 되어있는데 한쪽 벽에는 환복하고 입을 수 있는 가운이 걸려져있었고 한 룸에 최대 8명 정도는 들어가서 한 번에 받을 수 있도록 큰 공간으로 되어있어요.

물론 모두가 다 일행은 아닐 수도 있기 때문에 베드 중간중간에 커튼을 통해서 개인 공간으로 바뀔 수 있도록 분리 가능한 곳으로 되어있고요.

조금은 밝은 분위기로 되어있다고 생각이 들지만 쉬는데 전혀 문제없었고 오히려 기분 좋게 마무리할 수 있었던 곳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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