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upang-320-50.jpg

18개월 아기랑 나트랑 여행 3탄 # 빈펄리조트 나트랑

작성자 정보

  • 최고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출처]18개월 아기랑 나트랑 여행 3탄 # 빈펄리조트 나트랑

18개월 아기랑 나트랑 여행 3탄 !

​

사실 빈펄 리조트로 옮기면서

체력도 쭉쭉 빨리고.. 힘들어서

사진을 제대로 못찍어서 자세한 정보가 없..

​

게다가 빈펄은 섬이라 한 번 들어갔다 나오려면

버기 타고 스피드 보트 타고 나와야해서

나오는 것두 들어가는 것도 일이라

​

들어갔다 나왔다 하는 것두 꽤 힘들,,

​

​

​

빈펄 섬으로 들어가려면 선착장에서 체크인을 하고

시간에 맞춰서 스피드 보트를 타고 들어가야하는대

울 와니는 스피드 보트 타고 난 후 너~무 재밌었는지

뚜뚜 앓이가 시작되었고...^^

​

뚜뚜 = 배

내가 배 지나 갈 때 마다 뚜~뚜~ 소리내면서

배 지나간다 시완아 ! 하니깐 그 다음부터

배 = 뚜뚜가 되었다 ㅋㅋㅋ

​

​

선착장은 진짜 으리으리 하고 건물 자체만 보면

중세 유럽건물 같음 (유럽 안가봄)

​

스피드를 즐기줄 아는 베비

몇몇 아기들은 무서운지 배 안에서 울기도 했는대

다행히 시완이는 제대로 즐기면서 갔다 !

​

​

선착장에서 리조트 까지 버기 타고 5분 정도?

들어가야 하는대 버기만 타면 시원하고

경치도 구경 할 수 있어서 타는 재미가 있었음

​

​

빈펄리조트에는 빈원더스와 스피드보트

시간표도 나와있으니 시간 맞춰서 움직이면 됨 !

​

하지만 이마져도 애기들이 있으니 쉽지 않더라..ㅠ

이때부터 내 몸은 조금씩 아작남..ㅋ

​

​

그렇게 빈펄 리조트 입성 !!!

우리는 3가구가 이용할거라

나트랑베이로 예약했는대

​

진짜 숙소는 끝빨남 !!!!!!!

내가 다녀본 숙소 중 단연 최고 !!!

​

넓은 거실에 방3개 그리고 풀까지 딸려있으니

여기가 말로 천국이 아닌가싶다 ㅠㅠ

​

​

무엇보다 넓어서 우리 애기들이 맘껏

뛰어 놀 수 있는게 젤 최고였음

​

​

체크인 하는게 은근 시간이 걸려서

리조트 오니 와니 낮잠 시간이라

낮잠 푹 자고 일어나서 리조트 구경 살짝 하고

​

이날은 형부가 일때문에 먼저 입국 해야하는 날이라

리조트 안에 있는 라군 레스토랑에서 간단하게 저녁 먹고

먼저 떠나는 형부를 배웅했다... 넘나 아쉬웠음..ㅠㅠ

​

(형부가 우리집 분위기 메이커라 있고 없고 많이 차이남ㅠㅠ)

​

​

형부가 가시고 엄빠 등장 !!!

형부랑 바톤터치 하듯 형부 가시는 날

밤비행기로 도착한 엄빠 ♡

​

새벽 착 비행기라 자고 일어나서

하부지 할미 만난 애기들 :)

​

​

다같이 맛있게 조식 먹고

울애기는 뚜뚜 찾아 삼만리..

​

아침부터 일어나서 애절하게 부르는 뚜뚜...

뚜뚜 타러가자고 입에 뚜뚜를 달고 다녔다..

​

(오늘 아침에도 뚜뚜를 찾음.. 그냥 계속 찾음..)

​

​

배 둑둑히 채운 후 기분 쪼아진

울 애기 ♡

역시 애기들은 자연이랑 있을 때 가장 이뿌넹

​

​

엄빠는 나트랑 시내 구경을 못해 봐서

다시 버기 타고 스피드보트 타고 시내로 총총

​

우리의 목적은 바로 마사지 !

​

애기가 있다 보니 전신 마사지는 못받구

아쉬운대로 발마사지만 받으러 다녔는대

이마져도 나에겐 천국 그 잡채..♡

​

​

누워서 받는 마사지샵 정보는 많지만

앉아서 받는 발마사지샵은 별로 없어서

​

지나가다가 마음에 드는 곳으로 들어가서 받았는대

진짜 가격이 얼탱이 없음

​

발마사지 1시간에 만원도 안함 !!!! 컬쳐 쇼크

이날 어른만 5명이서 받는다니깐 할인까지 해줘서

13만동에 해준다고 해서 옥께이 !! 하고 받았다

​

​

마사지 받고 마담프엉 가서 저녁

와니는 지쳤는지 계속 징징대서

제대로 먹지도 못했...ㅠㅠ

​

​

​

열심히 물놀이 하고 모래놀이 하고

정말 하루도 빠짐 없이 알차게 보내면서 놀았네 :)

​

물놀이 좋아하는 애기들은 원없이 물놀이 하고

어른들은 원없이 맥주마시면서 극락을 보냄

​

​

리조트 내에 제트스키도 탈 수 있어서

엄마 아빠 태워드렸다 ㅋㅋㅋㅋ

첨에는 싫다고 하시더니 나중엔 좋아하심 ㅋㅋ

오빠 달렷 ~~~!!!

​

​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알리익스프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