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나트랑 자유여행 이비스 스타일 나트랑(ibis Styles Nha Trang) 호텔 후기 및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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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추석 연휴 전, 4박 6일로
베트남 나트랑에 혼자 자유여행을 다녀왔어요.
아무래도 혼자 여행을 하다 보니
시내 쪽에 있는 호텔로 찾아봤어요.
4박 중에 처음 2박은
시타딘 베이프런트 나트랑
(Citadines Bayfront Nha Trang)
호텔을 이용하였고,
나머지 2박은 이비스 스타일 나트랑
(ibis Styles Nha Trang) 호텔을 이용했어요.
호텔은 모두 아고다에서 예약했어요.
이비스 스타일 나트랑 호텔은
나짱 해변 바로 앞은 아니지만
한 블록 뒤고 유동인구가 많아서
여자 혼자 돌아다녀도 괜찮았어요.
86 Hùng Vương, Street, Ward, Khánh Hòa 650000 베트남
1층 로비 모습이에요!
호텔에 웨딩홀도 있는지
프런트 옆에 드레스 숍이 있더라고요.
그리고 맞은편에는 캐리어 무게를
잴 수 있는 체중계가 있어요.
저도 마지막 날 이 체중계로 무게를 쟀는데
공항 거랑 무게가 같게 나왔어요.
원래 체크인이 14시부터인데
시타딘에서 12시에 체크아웃하고 와서
12시 10분쯤 도착했어요.
바로 체크인이 안되면 짐만 맡기고
나갔다 오려고 했는데
체크인이 바로 가능하다고 하면서
체크인을 해주셨어요.
엘리베이터를 타고 배정받은 객실 앞에 도착!
복도 사이가 시타딘보다는 좁은 것 같지만
그래도 좁지 않아서 좋더라고요.
저는 14층으로 배정받았어요.
수페리어룸으로 선택했어요.
이비스 스타일에도 오션뷰가 있지만
숙박비용이 시타딘과 별 차이 없기도 하고
별도의 발코니가 없어 그냥 풀뷰(수영장)가
보이는 수페리어룸으로 예약했어요.
가격은 조식 제외 2박에 82,240원이에요.
1박에 4만 원대~~~ㅎㅎㅎ
이번에 1박으로 포천 펜션 예약했는데
펜션 1박 보다 훨씬 저렴~~
현관을 열고 들어가면
현관 쪽에 전신 거울과 옷장,
작은 냉장고, 욕실이 있어요.
옷장에 캐리어를 놓을 수 있는 선반과
실내화가 있었는데
이비스도 일회용 실내화가 아니어서
제가 가지고 간 실내화를 신었어요.
작은 냉장고 위에 기본 병 생수 2개와
커피, 티백, 커피 전기포트 등이 있어요.
시타딘 호텔에는 유료 상품이 없었는데
이비스 스타일 나트랑은
선반 위와 냉장고에
유료상품이 많이 있더라고요.
방은 시타딘보다는 작았지만
생각보다 넓고
인테리어도 이비스 스타일로
화려하면서 깔끔해서 좋았어요.
더블 침대로 신청했던데
침대가 넓고 매트리스도 편했어요.
이불 감촉은 시타딘 호텔이 더 좋았어요.
침대 맞은편에 TV가 있어요.
시타딘에서는 한국 드라마가 나오긴 했지만
베트남어로 더빙되어 나왔는데
이비스 스타일에서는 한국 방송이 바로 나오더라고요~
TV 옆모서리에 책상이 있는데
개인 소지품 놓기 좋았어요!
그리고 이번에 이 호텔로 결정할 때
많은 영향을 주었던 곳인데요.
바로 창문 앞에 있는 소파 같은 곳이에요.
저곳에 풍경을 보며 맥주 한잔하면 좋을 것 같아서
숙소 예약을 했는데 결정을 잘 한 것 같아요.
바로 앞은 아니지만 바다도 보이고
쩜흐엉 타워가 보여서 풍경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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