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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랑 셀렉텀노아 올인클루시브 없는게 없어 힐링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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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나트랑 셀렉텀노아 올인클루시브 없는게 없어 힐링 가득

나트랑 셀렉텀노아 올인클루시브 리조트를 방문해서 무려 4일동안 이사 온 듯이 휴가를 즐겼어요. 풀장에서의 힐링부터 객실의 편안함 그리고 레스토랑에서의 특별한 조식은 나의 여행을 더욱 다채롭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이 곳에서 보낸 시간은 눈에 띄게 기억에 남아 성공적인 나트랑 여행이 시작된 것 같아요. 다음 번 나트랑 여행 때도 꼭 다시 찾고 싶은 곳이라 소개해볼게요.

이날 찾은 셀렉텀노아는 나트랑도깨비 카페에서 프로모션 이벤트가 진행 중이니 확인하시고 예약하시길 바랍니다. 달력을 보니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더라고요.

야외 정원의 놀이시설을 발견한 순간 아이들과 함께 왔다면 환호와 웃음 소리로 가득했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놀이시설에는 슬라이드, 그네, 정글짐 등이 있었네요.

나트랑해변까지는 차로 10분 걸리고 나트랑 공항까지는 차로 20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요. 전용 해변과 수영장도 있으니 와보고 싶지 않나요?

정원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부분 중 하나는 바다로 이어지는 숲길이었어요. 이 길은 자연 속을 걷는 것 같은 느낌을 주어 나를 나트랑의 아름다운 해안으로 인도했어요.

어른이라고 놀이시설 이용하지 말라는 법도 없잖아요. 너무 동심의 감정이 꿈틀꿈틀 거려서 사람이 없을 때 빠르게 미끄럼틀을 타고 내려왔어요.

워낙 나트랑 셀렉텀노아의 부지가 넓다 보니까 버기카를 타고 이동하는 것도 나쁘지 않겠더라고요. 우선 우리는 오자마자 체크인 전에 정원을 둘러본 거라 체크인 후에 다시 오기로 했답니다.

로비로 들어가는 길에는 수영장이 보였는데 금방이라도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들어가고 싶더군요. 열대 지역을 대표하는 야자 나무가 심겨 있어 더욱더 베트남스러웠어요.

체크인 시간이 다 되었다 보니 로비로 들어와서 둘러보았는데요.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곡선을 정말 잘 사용한 디자인이라서 깜짝 놀랐답니다.

카페처럼 꾸며진 이 휴식공간은 뷰가 정말 장난 아니더라고요. 앉을 때 약간 의자에 비스듬히 기대는 편인데 이때 딱인 구조의 의자도 마음에 들었네요.

레스토랑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정도의 미니바가 나트랑 셀렉텀노아 올인클루시브 로비에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자유롭게 음료를 조리해서 웰컴티를 마실 수 있으니까 신선했어요.

짧은 시간동안 체크인하기 위해서 사람들이 로비로 엄청 몰렸어요. 정해진 시간대가 있어서 그런지 갑자기 시끌벅쩍한 분위기가 형성되어 당황하기도 했답니다.

음료를 마시면서 보내는 시간은 아무 생각 없이 멍 때리는 것으로 이어졌어요. 한국에서 바쁘게 오다보니까 약간 몸이 지쳐있는 상태였죠.

예약한 룸으로 들어왔는데 침대 바로 뒤에 피아노 건반처럼 생긴 공간이 있었어요. 따로 사용하지 않아서 화장품 등을 올려두었어요.

우선 통창이 침대 전방과 옆쪽에 크게 나 있어서 환상적이었어요. 살면서 이런 곳을 방문할 일이 별로 없어서 그런지 너무나도 내가 특별한 존재가 된 듯 했답니다.

침대에서 이동해서 거실쪽으로 향하면 통창 너머로 옆 나트랑 셀렉텀노아 올인클루시브 리조트 건물이 보였어요. 내 방처럼 물품들이 많지 않고 깔끔하고 심플해서 마음도 평온했습니다.

침대 왼쪽 벽에는 큰 그림이 걸려 있었는데 그 외에는 벽에 장식품들이 거의 없었어요. 조잡스럽지 않고 정말 마음 편하게 쉬었다 가고 싶은 사람들이 좋아할만한 공간이랍니다.

다른 호텔들과 마찬가지로 옷장에는 샤워가운과 다리미 그리고 다리미 대, 금고 등이 있답니다. 나트랑 셀렉텀노아 올인클루시브 객실에서 기억에 남는 것은 가운이 금색으로 디자인되어 있다는 점이었네요.

호텔의 객실 화장실은 정말 깨끗하고 현대적인 인테리어 그 자체입니다. 이곳에서도 바깥의 풍경이 보인다는 게 인상적이었고 밤에 야경을 구경하며 씻을 수 있었습니다.

최고 품질의 어메니티 물품과 화장품을 제공하여 객실에서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배려해주더군요.

나트랑 셀렉텀노아 올인클루시브 호캉스에서의 둘째 날 나는 일어나자마자 푹신한 풀장의 의자로 향했습니다. 말할 것도 없이 환상적으로 아름다웠고 아침 햇살이 그 위에 반짝이며 환영해주더라고요.

나무 그늘 아래에 배치된 선베드에 누워서 책을 읽으며 천천히 수영장에서 뜨거운 날씨를 만끽했어요. 나트랑의 더위 속에서 풀장에서의 힐링 타임은 정말 으뜸이었답니다.

이 날 따라 바람이 많이 불어왔는데 방해가 될 정도는 아니고 적당히 시원감을 전달해주는 정도라 괜찮았어요. 바다가 근처에 있어서 그런지 지리적으로도 마음에 들더군요.

보통은 수영장에서 열심히 놀다보면 갈증이 날 때가 많은데요. 그렇다고 해서 수영장 물을 마실 수도 없잖아요? 그럴 때 딱인 풀바가 옆에 있더라고요.

칵테일도 판매하고 있었는데 너무 알코올에 취할까 봐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셨어요. 코코넛도 두둑하게 준비되어 있어서 생과일 쥬스로 마실 수 있답니다.

선베드 뒤쪽으로 둘러쌓여 있는 호텔은 반대에서 불어오는 바람을 막아주고 있었어요. 방향이 어디로 향하느냐에 따라서 밖에 나와 있으면 시원함의 강도가 다르더군요.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그리고 풀장에서 시간을 보내는 내내 레스토랑에서의 조식을 기다렸어요. 레스토랑 앞에서 부터 과일 바구니가 놓여 있으니 첫인상부터 색달랐네요.

특히 바깥의 훤히 들여다 보이는 공간에서의 조식은 나트랑의 아름다운 해변과 도시 전경을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으로 남았어요. 다양한 메뉴와 신선한 재료로 만들어진 요리들은 말할 것도 없었죠.

전통 베트남 음식도 제공되어 살면서 처음 맛보는 식감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한국인에게 익숙한 BBQ 코너도 있으니 꼭 들러보세요.

그 중에서 구운 삼겹살을 곁들인 베트남 케이크는 비주얼이 참 신기하더군요. 고기가 얼마나 가득차 있는지 여기에 윤기까지 좔좔 한입하면 육즙이 팡팡 터졌어요.

아침 식사 후에는 커피를 마시며 나트랑의 아름다운 전망을 즐길 수 있었어요. 뷔페식이라서 불편한 것보다는 편한 부분이 더 많았답니다. 나트랑 셀렉텀노아 올인클루시브는 인생 리조트로 마음 속에 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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