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안동 잇는 베트남 연계 관광상품 나온다 "K관광, 지방으로 확장"

작성자 정보

  • 최고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봉화·안동 잇는 베트남 연계 관광상품 나온다 "K관광, 지방으로 확장"


c3abeca19d58a1a90782aa27c8dc07e2_1782438896_2632.jpg
 

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과 베트남의 정상 외교를 실질적인 방한 관광객 유치로 연결하기 위해 경북 봉화·안동 지역의 역사·문화 자원을 연계한 신규 관광상품을 본격 개발한다.


지난 4월 한-베 정상회담을 계기로 우리나라는 베트남을 '사돈의 나라'로 부르며 정서적 유대감을 표현했고, 베트남 측은 경북 봉화에 있는 베트남 마을을 우호 상징의 공간으로 언급하며 더욱 활발한 교류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경북 봉화가 베트남인들은 물론 베트남에 관심 있는 우리 국민들에게도 새로운 여행 목적지로 주목받고 있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626000033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