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금 2,000만원 걸렸다” 푸꾸옥서 열린 아마추어 골프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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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금 2,000만원 걸렸다” 푸꾸옥서 열린 아마추어 골프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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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전문 랜드사 필펀투어가 4월6일 클락에서 전사 워크숍을 개최했다.

한국 본사와 마닐라·클락·세부 등 주요 거점 전 직원이 참석해 지난 1년 성과를 분석하고 하반기 전략을 수립했다.

업계 전반이 위축된 환경 속에서도 고객 밀착형 케어 시스템 도입 등 서비스 고도화 로드맵을 확정하며 내실 경영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투어링스와 이스타항공이 베트남 푸꾸옥 에스츄리 붕바우에서 ‘이스타항공컵 아마추어 골프 대회’를 개최했다.

항공과 골프 여행을 결합한 협업 프로젝트로, 양사 VIP 고객과 파트너들이 참석했다.

총 2,000만원 규모의 시상과 함께 국제선 항공권 및 해외 골프 상품권 등이 제공됐다.

투어링스는 6월 북해도, 7월 하노이·하롱베이에서 추가 대회를 이어갈 예정이다.


https://www.travel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57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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