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여행의 기억을 다시 쓰다 ‘관광지’ 대신 ‘순간’을 고르는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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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 여행의 기억을 다시 쓰다 ‘관광지’ 대신 ‘순간’을 고르는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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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중부의 대표 여행지인 다낭이 관광도시를 소개하는 방식을 바꾸고 있다. 


유명 해변과 랜드마크, 인증사진 명소를 앞세우는 익숙한 홍보 문법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여행자가 도시 안에서 실제로 마주하는 감정과 경험 그리고 오래 남는 순간들에 주목하기 시작한 것이다.


https://www.bizw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5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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