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 입국시 ‘온라인 사전 신고’ 안 하면 낭패

작성자 정보

  • 최고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호치민 입국시 ‘온라인 사전 신고’ 안 하면 낭패


56fe051ab1f7c3a421242ef75953e7ca_1776827348_701.jpg
 

베트남 호치민 여행을 계획 중인 한국인 여행객이라면 출발 전 온라인 사전 입국 신고를 해야 한다.

비자나 여권만 챙기면 됐던 입국 절차가 이제는 사전에 발급받은 QR 코드 유무에 따라 그 속도가 결정될 전망이다.


베트남 공안부 출입국관리국은 2026년 4월15일부터 호치민 떤선녓 국제공항(TSN)을 통해 들어오는 모든 외국인을 대상으로 ‘온라인 사전 입국 신고 시스템’을 전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새로운 규정에 따라 한국인 여행객을 포함한 외국 국적자는 베트남 입국 전 전용 온라인 포털에 접속해 개인 정보를 입력해야 한다.

이름, 국적, 여권번호 또는 비자, 항공편, 베트남 내 호텔 또는 숙박 시설 주소 등의 정보를 모두 입력하면 고유 QR 코드가 생성되는데, 이를 휴대폰에 저장하거나 출력해 입국 심사 시 여권과 함께 제시하면 된다.


https://www.travel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5713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