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류할증료 `쇼크' 항공사 운항 중단 여행객 날벼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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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류할증료 `쇼크' 항공사 운항 중단 여행객 날벼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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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에 사는 조모씨(43·여)는 5월 가족들과 예정된 베트남 푸꾸옥 여행을 취소했다.

항공사가 해당 노선 운항을 중단했기 때문이다.


조씨는 다른 항공편을 급하게 찾아 예약하려다 깜짝 놀랐다.

유류할증료가 4월에 이어 5월에는 더 크게 오르면서 기존 항공 비용보다 2배나 껑충 뛰었다. 결국 조씨는 여행을 포기했다.


https://www.cctimes.kr/news/articleView.html?idxno=900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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