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금은방, 사설 환전상 모두 끝” 불법 외환거래에 ‘전액 몰수’ 초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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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금은방, 사설 환전상 모두 끝” 불법 외환거래에 ‘전액 몰수’ 초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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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에서 오랫동안 관행처럼 이어져 온 금은방 환전과 사설 환전 시장이 사실상 역사 속으로 사라질 전망이다.

베트남 정부가 불법 외환 거래 근절을 선언하며, 무허가 환전에 대해 거래 금액 전액 몰수를 핵심으로 한 초강력 처벌을 도입했기 때문이다.

이제 금은방은 물론 길거리·관광지·호텔 인근에서 활동하던 사설 환전상까지 모두 퇴출 수순에 들어갔다는 평가가 나온다.


지난 1월 16일 브이엔익스프레스(VnExpress), 뚜오이쩨(Tuoi Tre) 등 베트남 주요 언론에 따르면, 베트남 정부는 최근 불법 외환 거래와 자금 세탁 방지를 목적으로 한 정부령 345호를 공포했다.

해당 시행령은 오는 2월 9일부터 본격 시행된다.


https://www.dongp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55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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