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연휴의 효과 나트랑 노선 탑승률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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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연휴의 효과 나트랑 노선 탑승률 UP
대구-나트랑 노선이 5월 황금연휴 덕분에 수요가 소폭 회복됐다.
한국교통연구원의 5월 항공통계 자료에 따르면, 대구-나트랑 노선 탑승률은 72.1%를 기록했다.
대구-나트랑 노선은 1월과 2월 80%대의 탑승률을 유지하다 3월부터 하락세로 전환했으며, 4월 최저치(61.4%)를 찍었다가 5월 반등에 성공했다.
4월보다 10.7%p 오른 것으로, 황금연휴와 공급좌석 감소의 영향으로 풀이된다.
티웨이항공이 82.2%의 높은 탑승률을 보였고, 비엣젯항공은 62%에 그쳤다.
두 항공사가 공급한 총 좌석수는 1만8,135석으로 1만2,582명이 탑승했다.
https://www.travel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3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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