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타항공, 마나도 노선 정기편 전환 1년간 9만명 수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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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항공, 마나도 노선 정기편 전환 1년간 9만명 수송

이스타항공이 인천~마나도 노선 취항 1년 만에 누적 탑승객 9만명을 기록하며 신흥 휴양지 수요 확보에 성과를 냈다. 파라타항공이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체크인 카운터를 기존 B구역에서 K구역으로 이전하며 이용객 편의 개선에 나섰다.
진에어가 오는 12월 24일부터 인천~호찌민 노선에 주 7회 신규 취항하며 베트남 노선 확대에 나선다.
이 같은 27일 항공업계 소식을 <아시아타임즈>가 전한다.
이스타항공이 인도네시아 마나도 노선 취항 1년 만에 누적 탑승객 9만명을 기록했다.
이스타항공은 지난해 10월 26일 항공사 최초로 인천~마나도 노선에 단독 취항한 이후 현재까지 600편 이상을 운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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