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꾸옥, 전월 71%에서 한 달 만에 85%대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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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꾸옥, 전월 71%에서 한 달 만에 85%대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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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푸꾸옥 노선 평균 탑승률이 6월 71.6%에서 7월 85.5%로 한 달 만에 13.9%p 상승했다.

운항도 285편에서 375편으로 31.6% 늘어난 가운데 여객 수는 4만3,601명에서 6만3,279명으로 45.1% 증가하며 공급 확대를 수요가 앞질렀다.

한국교통연구원의 7월 항공통계 자료에 따르면 국적사와 외항사 간 탑승률 격차도 두드러졌다.

7월 신규 취항한 티웨이항공이 92.8%를 기록한 것을 비롯해 이스타항공(93.9%), 제주항공(93.6%), 진에어(89.7%), 대한항공(78.1%) 등 국적사 5개사의 탑승률을 단순 평균하면 89.6%에 달했다. 반면 비엣젯항공(74.3%)과 썬푸꾸옥항공(75.9%) 외항사 2개사 평균은 75.1%에 그쳤다.

대한항공도 69.4%에서 78.1%로 올랐지만 국적사 중에서는 가장 낮은 수준이었다.


https://www.travel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0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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