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꾸옥은 썬그룹이 다 잡았다" 썬그룹 호스피탈리티&엔터테인먼트 크리스틴 트란 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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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꾸옥은 썬그룹이 다 잡았다" 썬그룹 호스피탈리티&엔터테인먼트 크리스틴 트란 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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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대표 민간기업 썬그룹(Sun Group)이 설립한 썬푸꾸옥항공(Sun PhuQuoc Airways)이 오는 4월17일 인천-푸꾸옥 직항 노선을 띄우며 한국 시장에 본격 진입한다.

단순한 항공사가 아닌 항공·리조트·테마파크를 하나로 묶은 통합 관광 생태계를 앞세운 이들의 등장은 기존 한국-베트남 노선 판도에 적잖은 파장을 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한국 취항을 앞두고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썬그룹 크리스틴 트란(Christine Tran) 호스피탈리티&엔터테인먼트 부문 부대표를 만나 전략과 비전을 들었다.


대한항공도 푸꾸옥 노선에 취항하는데, 풀서비스 캐리어(FSC)끼리의 경쟁이 불가피하다.

썬푸꾸옥항공만의 승부수는 무엇인가.


https://www.travel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5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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