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잠 자도 조식 OK” 휴식의 틀 깬 베트남 리조트 퓨전 호텔 그룹 크리스토퍼 허 CEO & 크리스 부샤르 디렉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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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6-04-27 12:53 조회 34 댓글 0본문
“늦잠 자도 조식 OK” 휴식의 틀 깬 베트남 리조트 퓨전 호텔 그룹 크리스토퍼 허 CEO & 크리스 부샤르 디렉터

늦잠을 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조식, 머무는 동안 횟수 제한 없이 이어지는 스파. 퓨전 호텔 그룹은 휴식을 위해 떠난다는 여행의 본질을 가장 직관적으로 풀어낸다.
동남아 웰니스 호스피탈리티 그룹 퓨전 호텔(Fusion Hotel Group)이 서울을 찾았다.
베트남과 태국에서 23개 프로퍼티를 운영 중인 이 그룹은 올해 하노이와 후에에 신규 호텔을 잇따라 개장하고, 2027년 푸꾸옥 비치프런트 리조트 오픈도 예고하며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All-spa inclusive’와 ‘Breakfast anywhere, anytime’이라는 독보적 콘셉트로 베트남 럭셔리 리조트 시장을 개척해온 퓨전 호텔 그룹의 크리스토퍼 허(Christopher Hur) CEO와 크리스 부샤르(Chris Buchart) 그룹 커머셜 디렉터를 만나 브랜드의 철학과 한국 여행객을 위한 메시지를 들었다.
https://www.travel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5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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