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 가득 핑크빛 명소 동양의 파리 베트남 호치민 여행 핑크 성당과 노트르담 대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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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낭만 가득 핑크빛 명소 동양의 파리 베트남 호치민 여행 핑크 성당과 노트르담 대성당

낭만 가득 핑크빛 명소

동양의 파리 베트남 호치민 여행

핑크 성당과 노트르담 대성당

눈부신 딸기 우윳빛 색깔은 절로 시선을 끌 뿐만 아니라 그냥 아름답다는 생각이 절로 들 정도입니다. 베트남 호치민에 있는 핑크 성당이라고 불리는 떤딘 성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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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처음엔 노트르담 대성당이라고 해서 이곳이 파리인가? 싶었던 호치민 노트르담 성당도 지금은 공사 중이지만 겉에서만 봐도 예사롭지 않은 특별한 아우라가 넘치는 성당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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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듯 베트남 호치민은 한때는 유럽의 식민지이기도 했지만, 유럽의 고풍스러움과 베트남의 전통문화가 만들어내는 독특한 분위기 때문에 많은 이들이 찾는 국제적인 도시가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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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프랑스 식민지의 오랜 아픔이 있는 국가지만 그들이 남긴 흔적을 없애기보다 현대에 맞게 새로운 역할을 부여함으로써 도시 전체에 이국적인 분위기가 넘쳐흐르고 있었던 건 우리도 아픈 역사를 갖고 있는 국민이기에 더 색다른 풍경이기도 했습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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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호치민 핑크 성당

떤딘성당

떤딘성당(핑크성당)

289 Hai Bà Trưng, Phường 8, Quận 3, Thành phố Hồ Chí Minh, 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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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베트남 호치민은 베트남에서 사장 큰 도시지만, 호치민 도심 여행은 굳이 계획을 촘촘하게 짜지 않아도 될 만큼 매력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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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 도시의 랜드마크격인 노트르담 대성당, 중앙우체국, 인민위원회 청사, 사이공 오페라하우스, 전쟁기념관, 통일궁 등이 모두 지척에 있고, 이곳 떤딘성당도 그곳에서 멀지 않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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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가 어디든 그랩을 이용해서 도심으로 나오고, 그다음부터는 특별한 교통편을 이용하지 않고 걸어 다니면서 다 찾을 수 있고, 주변 곳곳에 노상 식당과 카페, 쇼핑센터, 공원 등이 자리해 구경거리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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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을 여행하면서 또 하나 볼거리는 거리를 가득 메우고 있는 오토바이 행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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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도심에 가득 차들이 주차하고 있는 주차장처럼 오토바이가 줄지어 주차(?)하고 있는 것도 자주 볼 수 있는 신기한 풍경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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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오토바이행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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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옆으로 빠졌었지만 다시 핑크성당 이야기입니다. 볼 때마다 참 예쁘다는 생각이 절로 드는 그래서 핑크 성당입니다. 특히 해외여행자들에게 더 유명한 떤딘성당(HNA Tho Tan Din)은 베트남 호치민시에 있는 로마 가톨릭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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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서도 쉽게 눈에 띌 만큼 눈부신 딸기 우윳빛 색깔은 절로 시선을 끌고 있어서 자연스럽게 카메라 셔터를 누르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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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호치민에서 핫플로 알려진 곳을 찾는다면 매번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장소이기도 하고, 그래서 SNS에서도 많은 사진을 볼 수 있는 곳이 이곳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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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락없이 장난감이나 세트장으로 만든 것처럼 아름답게 만들어진 떤딘 성당은 호치민 3군에 있는데, 입장료가 따로 없어 누구나 무료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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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호치민

노트르담 대성당

호치민 노트르담 대성당

01 Công xã Paris, Bến Nghé, Quận 1, Thành phố Hồ Chí Minh 70000 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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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공사 중이라서 아쉽게도 멋진 성당 건물을 제대로 볼 수 없었지만 호치민 동커이 거리 한가운데 서 있는 노트르담 대성당은 프랑스 식민지 때 세워진 건축물로 호치민에서 가장 큰 성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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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베트남을 지배하고 있던 프랑스가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과 같은 의미의 성당을 호치민에 만든 곳으로 따지고 보면 프랑스 식민 지배의 상징과도 같은 건축물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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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공사 중이라서 원형의 제대로 된 성당 건물을 볼 수 없어 아쉬웠지만 겉에서만 봐도 건물의 우람함에 탄성이 나올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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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노트르담 대성당과 마찬가지로 빼곡하게 들어선 현대 건축물 사이로 노트르담 대성당의 상징 격인 첨탑 2개가 40m 높이로 우뚝 솟아 있어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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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뿐만 아니라 성당 앞에 서 있는 성모 마리아상의 눈도 한번 눈여겨봐야 합니다. 어쩌면 마리아상이 흘리는 기적을 경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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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성모 마리아상은 그동안 몇 차례 눈물을 흘렸다는 이야기에 따라 호치민의 기적으로 불리는 예사롭지 않은 동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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