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호치민 여행 가볼만한곳 + 호치민 공항 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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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베트남 도장깨기 하고 있는 것 같아요.
하노이, 다낭, 나트랑, 달랏, 그리고 호치민까지!
오늘은 #호치민여행 총정리 한 번 해보겠습니다.

인천에서 호치민까지
인천에서 호치민시티까지의 비행시간은
갈 때 5시간 20분, 올 때 5시간 정도고요,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베트남항공,
에어프레미아, 티웨이, 비엣젯 등이 운항 중이에요.
저는 에어프레미아를 타고 다녀왔는데
좌석과 레그룸도 넓고 기내식도 맛있어서 만족!
특히 프리미엄 이코노미석을 타게 되면
심신의 편안함과 만족도가 아주 높아지죠.

YP651 인천(19:00)-호찌민(23:00)
YP652 호찌민(00:10)-인천(07:10)
4월 평일 기준으로 찾아보니까
20만원대에 인천-호찌민 왕복이 가능하네요!

공항 픽업 퍼스트22
호치민 떤선녓 국제공항에서 시내까지는
차량으로 약 30-40분 정도가 소요됩니다.
저희는 밤 늦게 도착하기도 했고 짐도 많아서
미리 '퍼스트22' 공항 픽업을 신청해두었어요.

옛날에 떤선녓 공항에서 택시탔다가
택시 기사한테 50만동 밑장빼기 당한적이 있어
그 이후부터는 안전한 공항 픽업을 이용해요.
택시비에 5천원만 추가하면
신형 차량으로 안전하게 목적지까지 도착하니
심신의 평화를 위해 이게 더 나은 것 같아요.
게다가 차량도 넓고 깨끗해서 아주 만족쓰!

제가 공항 도착하는 시간에 맞춰
5번 게이트 앞에서 기사님이 기다리고 계시는데
제 이름을 들고 있어 쉽게 찾을 수 있답니다.
입국 심사도 시간이 오래 걸리고
짐도 늦게 나와서 넘 지치고 힘들었는데
택시까지 기다리고 흥정하려면 미치잖아요;;;
마음 편히 공항 픽업 샌딩 이용하는게 짱.

가격이랑 예약하는 법 알려드릴게요.
4-7인승 최신형 차량 기준
픽업샌딩 : 한화 50,000원
픽업 : 한화 30,000원
샌딩 : 한화 25,000원
픽업샌딩 두 가지 모두 이용 시,
22SPA 10만동 할인 쿠폰 1매 지급
시내 및 근교 렌트카 이용 시,
22SPA 10만동 할인 쿠폰 2매 지급

호찌민 공항 픽업 샌딩은
아래 플친을 통해서 문의 및 예약 가능해요!

pf.kakao.com

호텔 퓨전 오리지널 사이공 센터
숙소는 넘나 만족스러웠던
퓨전 오리지널 사이공 센터.
이건 지난 번에 따로 단독 포스팅 했으니까
링크만 살짝- 남겨놓도록 할게요...?!
여기 진짜 위치도 시설도 음식도
수영장과 피트니스같은 부대시설도 대박이라...
제발 꼭... 여기서 투숙해주세요. 강추합니다.

이번 호치민 여행에서 머물렀던 숙소 중 너무나 만족했던 #호치민호텔 이 있어서 호다닥 메다닥 공유하려고...
blog.naver.com
호치민 가볼만한곳
베트남 호치민 여행 때 가볼만한곳은 많아요.
저희가 가장 처음 방문한 곳은 핑크색 떤딘성당.
다낭의 핑크성당과도 매우 닮아 있는 모습입니다.
여기도 벌써 N번째 방문인데
매번 내부에 들어가보지 못한게 아쉬워요.
이번엔 무슨 행사 준비로 절대 못 들어가게 하더라구요.
아쉽지만 밖에서만 사진 찍구 빠이... ㅠㅠ
떤딘성당
8:00-12:00, 14:00-17:00
일요일은 미사 때문에 들어갈 수 없음


떤딘성당에 방문했다면
그 바로 앞에 있는 콩카페도 가줘야 한답니다.
왜냐면 여기가 떤딘성당 1열 포토존이기 때문!
3층 테라스로 나가면 이런 뷰가 펼쳐져요.
여긴 자리가 있는게 아니라 그냥 포토존이라
아무때나 가도 여유롭게 사진 찍을 수 있어요.
간 김에 시원한 코코넛 커피도 한잔.
캬... 역시 #베트남여행 땐 무조건 콩카페죠.
콩카페
매일 7:00-23:00
코코넛커피 65,000동


다음으로 향한 #호치민가볼만한곳 은
고즈넉하고 청량한 분위기인 서점거리에요.
책을 잘 읽지 않는 베트남 사람들에게
독서를 장려하기 위해 일부러 만든 거리라는데
이런 분위기라면 누구나 독서하고 싶어질 듯!
길 양쪽으로 서점과 북카페들이 있어서
잠깐 앉아서 쉬어가고 싶은 생각이 든답니다.
서점거리
매일 8:00-22:00


서점거리 바로 옆에는
중앙우체국과 노트르담 대성당이 있어요.
이 두 곳 모두 베트남 호치민 여행하는 사람들이
꼬옥- 방문하는 필수 코스라고 할 수 있죠.
사이공 중앙우체국은
프랑스 식민지 시대에 지어진 건물이고요,
고딕과 르네상스 양식에 프랑스 양식이 더해졌어요.
누구나 내부에 들어가볼 수 있는데
관광객들을 위한 기념품도 판매하고 있고
또 실제로 우편 업무도 하고 있답니다.
여기서 엽서 구매해 써서 보내는 분들도 많음.
그리구 들어가자마자 부스들이 있는데
이건 20세기 초 사용하던 전화 부스라고 해요.
사이공 중앙우체국
월-금 7:00-19:00
토 7:00-18:00, 일 8:00-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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