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여행) 에어프레미아 이코노미 35 YP651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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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행 에어프레미아 이코노미 35 후기
에어프레미아 국내유일의 하이브리드(HSC) 항공사로
대한항공 같은 풀서비스(FSC) 항공사와
저가항공사(LCC)의 중간격인 신생항공사인데
현재 도쿄, 호치민,싱가포르,LA를 운항중이고
4월부터 뉴욕과 방콕까지 신규취항 예정이라고 해샤
나는 취항지 중에서가깝고 물가도 저렴한
호치민으로 에어프레미아를 타고 다녀왔다
에어프레미아 호치민 YP651
호치민행 에어프레미아는
화,목,금,일 주 4회 운항중으로
인천에서 19:15시 출발해
호치민에 23:00 도착
호치민에서 돌아올때는 새벽 00:10분 출발해
인천에 에아침 7시에 도착하는 스케줄로
주말을 끼고 3박4일이나
3박5일 일정으로 다녀오기 좋은스케쥴이다

카운터 오픈은 16:15분 부터라
평일이여서 널널할줄 알아서
온라인 체크인도 안하고
반차쓰고 공항에 여유롭게 도착했는데
생각보다 사람이 많아서
출발 48시간전에 미리 온라인 체크인 하는걸 추천!

에어프레미아는 이코노미좌석인 이코노미 35와
비즈니스격인 프리미엄42로 좌석이 나누어져 있어
인천에서 호치민 갈때는 이코노미좌석을
호치민에서 올때는 프리미엄43 좌석을 이용했는데

이코노미 좌석의 경우 구매등급에 따라
무료 수화물이 15kg부터 23kg까지 가능한데
가장 저렴한 이코노미 라이트 좌석을 구매하더라도
무료수화물이 15kg까지 포함이라
비수기 기준 28만원 정도 부터
성수기의 경우 40만원대 까지
무료수화물 포함 저렴한 가격으로
호치민여행을 갈 수 있다

밤비행기는 오랜만이라 피곤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여행의 설렘 때문인지
아침에 출근하고 공항으로 바로온 온건데도
하나도 피곤하지 않고 신나기만 함❤️
에어프레미아 이코노미35
호치민행 에어프레미아는 보잉 787기종으로
이코노미 35 좌석의 경우
3-3-3 배열로 이루어져 있는데


최신 기종이라 비행기 자체가 엄청 깔끔하고

이코노미 좌석간격이 30-35인치 정도로 넓어서
164cm인 내가 앉았을때 엄청 여유가 있는편이였고

180인 신랑이 앉았을때도 무릎이 닿지 않아
편하게 갈 수 있었다!

뒤에 목받침도 위아래로 움직이기도 하고
양쪽이 접히기도 해서
키에 맞춰 목받이를 조절할 수 있어 넘 편하더라는~

좌석 앞에는 12인치 FULL HD 고화질
터치스크린 모니터가 달려 있어

커다란 스크린을 통해 최신영화랑 예능도 볼 수 있고

도착지까지 남은 킬로수와 시간 경로까지
상세하게 나오는
비행기 운항정보 보는 재미도 쏠쏠 했다

모니터 아래쪽엔 이어폰 꽂는곳과
핸드폰 충전할 수 있는곳이 있어서
핸드폰 충전시키면서

나눠주신 이어폰으로

호치민까지 가는 5시간 반동안
톡파원 25시랑 육사오 영화한편 보니까 순삭했음


밤이라 야경을 보고 싶어
3-3-3배열 이지만 창가자리로 했는데
하필 날개 위쪽이라 넘 아쉬웠지만

창문 덮개가 아니라
5단계 버튼을 통해 창문 불투명도가 바뀌면서
창문을 닫는 것도 넘 신기했다

그리고 금액을 추가하면 비행기에서
와이파이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는데
무료가 아니라서 이용하진 않았지만
하늘에서 이용하는 와이파이라니!!!
비행시간동안 지루하거나
급하게 업무를 봐야할때
요 기내 와이파이 서비스를 이용하는것도 좋을듯!
에어프레미아 기내식
기내식 서비스의 경우
인천에서 출발하고 약 한시간 정도 지나면
기내식이 제공되는데

인천에서 호치민 갈때는
제육덮밥과 파스타중에 선택할 수 있어서
신랑과 각각 하나씩 선택했는데
크림파스타와 제육덮밥 모두
기대이상으로 맛있었음!

사실, 기내식 맛없을줄 알고
라운지에서 배터지게 먹고
비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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