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 여행 중 반쎄오46A 현지인 맛집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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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호치민 여행 중 반쎄오46A 현지인 맛집발견

점심먹으러 다녀온 반쎄오46A

베트남에 여행을 왔으니 쌀국수랑 반쎄오랑 스프링롤은 꼭 먹어줘야 하지않을까

그래서 열심히 반쎄오 맛집 검색 ㅋㅋㅋ

구글 검색이든 네이버 검색이든

어느지역 여행 맛집 검색하면 안나오는데가 없다..

세상 참 좋아졌어. ㅋㅋ

46 Đinh Công Tráng, Tân Định, Quận 1, Thành phố Hồ Chí Minh, 베트남

46 Đinh Công Tráng, Tân Định, Quận 1, Thành phố Hồ Chí Minh, 베트남

핑크성당으로 유명한 떤딘성당 근처라서,

여기에서 밥 먹고, 콩카페에서 더위 좀 식히다가 성당보고 시장구경 하는 코스로.

가는 골목길도 예쁘다아

느낌있다아

모퉁이 쪽에 위치해 있는데

쉬는시간인가? 오늘 문 닫았나?? 하면서 가까이 와보니

아니 열심히 만들고 계시는 중이였음 ㅋㅋ

골목 안쪽으로 테이블이 쪼로록 있고

마침 딱 한테이블 남아있어서 바로 착석.

사람 많은거 보니 맛집인가봐(소곤소곤) 하면서 앉았다 ㅋㅋ

호치민 여행하는 내내 한국인들이 참 많았는데

반쎄오46A에는 현지인들이 많았다!

우리 식사하는 동안에 외국인 손님은 한테이블 있었음.

메뉴는 요렇게.

반쎄오는 레귤러랑 엑스트라가 있는데

엑스트라로 주문하면 뭐가 더 많을 것 같아서 그걸로 주문 ㅋㅋ

180,000동이니까

대략 한국돈 9천원?

뭐를 더 먹을까 하다가

상콤하게 먹고싶어서

Pork and prawn lotus salad 스몰로 주문.

200.000동이니까

오우. 샐러드 만원이네.

비싸네.

쌀국수 한그릇 70,000동 하는거 생각하면

굉장히 비싼 관광지 맛집인 느낌 ㅋㅋㅋㅋ

테이블 세팅

풍성한 양상추와 향채소,

소스는 듬뿍, 앞접시는 밥그릇 사이즈 ㅋㅋㅋ

그리고 젓가락은 비닐로 씌워져있다.

오. 생각보다 깔끔행

금방 나온 돼지고기 새우 연근 샐러드.

아무생각없이 먹었는데

맛있어서 오?!?! 했다.

그리고 삶은 삼겹살(?)같은게 차갑게 들어가있는데

그게 또 은근 별미.

적당히 새콤해서 와작와작 먹음 ㅋㅋ

아. 그리고 반쎄오에 같이 나온 야채인데

양상추 말고

깻잎같아 보이는 친구가 있길래

익숙한 그 맛인가?! 싶어서

이파리 하나 떼서 먹어보니

음...

민트맛...??

곧 나온 한상.

반쎄오는 저 튀김반죽(?)을 상추에 쌈싸먹는 건데

반죽 안에 돼지고기, 새우, 숙주가 듬뿍 들어있음!

요렇게 한입 먹으면

식감이 여러개가 있어서 더 맛있는 맛 ㅎㅎ

아 그리고,

아까 샐러드에서 분명 새우 돼지고기 연근 샐러드라고 하는데

연근이 안보이는거..

내가 처음 메뉴판을 잘못봤나??

하면서 먹는데!

으으 저 단면이 안찍힌다...

하얀 아스파라거스 줄기같은 느낌의

통통하니 몰캉아삭한 친구가 있길래

이동네도 흰 아스파라거스를 먹는구나 하면서 베어먹는데

단면이 연근이엿다!

구멍 송송 뚫린 그거 ㅋㅋㅋ

사진에 안나와서 아쉽.

내가 아는 연근만 연근이 아니구나-

하며 맛있게 냠냠.

요러케 클리어!

깔끔하게 맛있게 먹은 한상이였다.

배가 조금 더 여유로웠으면

새우튀김이랑 소프트쉘크랩 튀김이랑

족발국수(?)도 먹어보고 싶고

샐러드랑 반쎄오 모두 다 맛있게 먹어서

다른메뉴들도 궁금했던 호치민 맛집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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