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 여행] 라 벨라 사이공 호텔 (La Vela Saigon Hotel) 인피니티풀과 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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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번 버스를 타고 공항에서 20분 정도 달려 첫 숙소인 라벨라 호텔에 도착을 했습니다.

3군에 위치한 27층 정도의 베트남에선 꽤 규모가 있는 호텔입니다.
정문에서 나와 오른편으로 가면 패밀리마트와 TP Bank가 있어 간단히 먹을거리와 트레블월렛 카드를 이용해서 현금 찾기도 수월하더군요.

1층 로비는 깔끔

체크인 하러 들어서면 바로 시원한 웰컴티를 한잔씩 준비해 주더군요.

투숙객이 많아 잠시 대기

룸은 일행들을 같은 층에 주지 않고 층별로 하나씩 방을 주던데 올라가 보니 나중 이유를 알겠더라구요.
디파짓은 룸당 1,000,000vnd 정도를 책정하는 듯 보였습니다.

건물의 중간은 이렇게 뚧려 있는 구조에요.

카페트는 좀 촌스럽..

17층이라 뷰가 좋을 듯 싶어 신났었는데 방 문을 열어보니 너무나 비좁은 방이 나오는 겁니다.
나중 지나가면서 옆 방들을 살짝 훑어 봤는데 이 방과는 많은 차이가 있었어요.
저희는 편하게 사용하기 위해 1인 1실을 예약했었는데 그럴 경우 이런 방을 주나 봅니다.
그래서 층별로 똑같은 번호의 방을 배정받은 거였어요.
다음에 다시 방문하게 된다면 차라리 2인 1실로 해야 할 듯 싶네요.

트렁크 펼칠 공간도 부족해서 완죤 불편

창도 넘 작고..

바깥 경치는 요정도

파우더룸은 무난

어메니티는 적당히 담겨 있었습니다.

양변기엔 비대가 없어 좀 아쉬웠어요.

그리고 앞에 요런것들이 있어 앉기가 많이 불편했습니다.

샤워기는 따뜻한 물도 잘 나오고 배수도 잘 되었습니다.

민감하신 분들은 따로 가져오시는게 낫겠죠

가운과 함께 1회용 슬리퍼는 꽤 질이 좋았습니다.
드라이기는 금고 위에 있으니 참고하시길

물은 2개 제공

냉장고는 성능이 괜찮더라구요.

머리맡에 USB포트가 있어 충전하기 편했습니다.

여행 오면 항상 긴장해야겠죠^^

TV는 한국 방송도 볼 수 있었구요

유튜브도 가능하답니다.
저작권이 문제되면 삭제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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