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랑 호치민여행 2] 도심 속 수영장 뷰에 반한 파크하얏트 사이공에서 2박3일(조식도 훌륭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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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인 할 때 울 셀이 찍어준 사진
멜리아 셔틀에서 내려서 바로 그랩 부르고
10분 걸려 파크하얏트 사이공 도착!
예약 하면서 컨시어지랑 많이 연락했는데
너무너무 친절, 알아서 척척 해주는 서비스에
룸 하나는 6시 레이트 체크아웃도 해줌!
아니 근데 왜 아직도 하얏트 마일리지 안 올라간거지?
멀끔히 정돈된 침대 보고
냅다 뛰는건 아가들 모두 같지 않을까?
증말 너무너무 좋다 연발
오래되었어도 관리가 정말 잘 되고 있는 느낌
아이 어메니티도 있고!
기본룸 시티뷰인데 충분히 맘에 들음
아가랑 셋이 편히 잘 사이즈!
웰컴 푸룻도 있고
(용과도 왜 맛있지?ㅋㅋㅋ)
어차피 자주 못 나가는데
이렇게 구경하는 맛이라도 있어야지
특히 바로 앞 가게는 너무 궁금,
낮엔 닫혀 있던 뒷문에서 밤만 되면 음료를 파는데
얼마나 줄을 많이 서는지!
(나중에 물어보니 밀크티 맛집이었다 ㅋㅋㅋ)
모 일단 수영장 가야지
물놀이 물놀이 ㅋㅋㅋ
하얏트와서 콘래드 곰인형 갖고 노는 셀 ㅋㅋㅋ
아 이 뷰에 반해
호텔 먼저 정하고 여행 올 나라 정한 사람 ㅋ 나 ㅋㅋㅋ
엘레베이터 앞 공간은
이렇게 클래식한 콜로니얼 스타일,
이 공간 감상하느라 수영 물품 안 가져와
몇 번을 오르고 내리고 했는데도 힘들지 않은 매직
공간이 주는 힘은 정말 크다
1.6m 수심에서 놀 생각에 셀 엄마아빠
둘 다 긴장하는 꿈도 꿨는데 이렇게 계단이 있네
계단에 앉았다 튜브 탔다 물놀이 2시간 순삭
아이는 정말 별거 아닌 물놀이감이랑 잘 논다 ❤️
라떼랑 수박쥬스 시켰는데
음료 상태는 좀 많이 기대이하 ㅋㅋㅋ
무튼 아이 두유도 한 자리 차지하고 ㅋㅋㅋ 아 귀여워
(별게 다 귀여운 애미맘)
세상에 도심 속에서 이렇게 여유롭다니!
이번에 준비한 감성템들 잘 어울리네
첫째날 물놀이는 끝내고
나갈 힘이 없어 저녁은 룸서비스 ㅋㅋㅋ
아이랑 할미랑 생일이랬더니 준비해 준 케잌이 두 개
아 이건 맛있었다 ㅋㅋㅋ 두 개 다 먹음 ㅋㅋㅋ
한 상 차려 파티 하고 딥슬립 ㅋㅋㅋ
다음 날 아침 6:30 조식 먹으러 1층으로 고고
꽃이 주는 엔돌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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