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 맛집 - Chị Hoa Tiệc Tù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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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호치민 맛집 - Chị Hoa Tiệc Tùng

고품격 베트남 음식이 먹고 싶다면...

방콕으로 여행을 갔을때, 마지막 날에 한국으로 치자면 한정식 같은...

그러니까 고품격 태국 요리를 코스로 먹을 수 있는 식당에 갔었다.

거기서 정말 맛있게 먹었었는데...

그래서 이번 호치민 여행에서도 베트남 정찬을 먹을 수 있는 곳이 있을까 검색을 해봤다.

우리가 아는 베트남 음식으로 쌀국수나 짜조 그런거 말고...

인스타를 보다가 우연히 알게되 베트남 전통 식당인데, 이곳에서 호치민 여행의 마지막 밤을 보내기로 했다.

예약을 하지 않고 갔는데, 다행히 자리가 있었다.

식당의 외관...

지도상에 위치가 좀 애매했는데, 큰 길가에 있는게 아니라 건물의 대문 비슷한 곳을 통과해 들어가면 마당이 있고, 그 마당 주위에 여러 식당이 있는 그런 형식이라 지도를 보고 헤매지 말것...

내부는 넓고, 깔끔했다.

딱 봐도 고급지다...

그래서 가격은 좀 있다.

테이블 세팅 모습...

12월 말이라 포인세티아 장식이 놓여 있다.

새우 요리를 주문했다.

설명에 고구마도 써 있어서 과연 어떤 음식일까 궁금했는데, 채썬 고구마와 함께 튀겼다.

그런데, 방금 튀긴것 같지 않은... --;

온도가 있긴 했어도 뜨겁지 않았다.

그래도 이상한 향신료도 없었고, 새우는 기본적으로 맛있는 음식이라 맛있게 먹었다.

갓 튀겨 나왔으면 더 맛있었을텐데...

국물 있는 국수만 먹었으니 볶음면을 먹어보자며 면요리를 하나 주문했다.

당면 비슷한 아주 얇고 투명한 국수, 오뚜기에서 야식용 컵라면으로 나온 그 국수랑 비슷했다.

게살이 들어가 있는데, 생각보다 게살 조각이 너무 작았다. --;

양념의 입맛은 우리의 입맛과 잘 맛았다.

약하게 간장 양념 비스무리했다.

소고기 요리로 주문을 했는데, 마치 샐러드 같다. ㅎㅎㅎ

이것도 그냥 기본은 하는 음식...

양이 너무 적어서 추가로 주문을 한 음식인데, 쉽게 말해 우리나라 돼지 갈비찜이라고 생각하면 될듯 하다.

그런데, 이것도 양이 많지는 않다. ㅎㅎㅎ

우리가 주문한 4가지 음식...

남녀 성인이 4가지 요리를 주문을 했는데, 우리가 대식가인가?

아주 배부르진 않았는데, 가격이 비싼편이라 메뉴 주문은 여기까지만...

그래도 맛과 서비스는 모두 좋았다.

인원이 많이 가서 배좀 채우려면 비용이 많이 들어갈것 같은데, 그래도 여행지에서 먹방이 제일의 목표인 우리에게는 마자막 밤의 정찬으로는 나쁘지 않았다.

74/7 Hai Bà Trưng, Bến Nghé, Quận 1, Thành phố Hồ Chí Minh 700000 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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