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 여행: 호치민 공항 출국심사 + 비엣젯 항공(VJ864) 실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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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호치민 여행: 호치민 공항 출국심사 비엣젯 항공(VJ864) 실제 시간

비엣젯 VJ864 타임라인 요약

베트남 시간

18시 57분: 호치민 공항 도착

19시 05분: 체크인 완료

19시 05분: 출국심사 대기 시작

19시 38분: 출국심사 완료

19시 50분: 보안검색 완료

~ 저녁식사 ~

22시 44분: 비엣젯 VJ864 이륙

한국 시간 (+1일)

05시 06분: 비엣젯 VJ865 착륙

05시 20분: 비행기 내림, 셔틀트레인 타고 이동

05시 45분: 자동출입국심사 완료

05시 50분: 수하물 찾는 곳 도착

3박4일의 호치민 여행을 마치고 이제 한국으로 돌아갈 시간! 아일라 스파에서 마사지를 받고 라벨라 호텔로 그랩을 불러 공항까지 왔다.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프로모션을 받아ㅋㅋㅋ 택시 요금은 12.5만 동 나왔다. 밀릴까 봐 걱정했는데 30분 밖에 걸리지 않아서 아쉬울 틈도 없었다.

돌아갈 때는 밤 10시 15분에 호치민을 출발하는 비엣젯 항공 VJ864를 탄다. 체크인은 줄이 거의 없었다. 그저 과자만 몇 개 샀는데 짐이 1.4kg 늘어난 게 의문일 뿐...^^ㅋㅋㅋㅋㅋ 백팩에는 기내 수하물 태그를 붙여준다. 체크인은 빨리 끝났지만 호치민 공항 보안검색과 출국심사 대기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얘기를 많이 봤기 때문에 얼른 발걸음을 옮겼다.

홀리몰리ㅋㅋㅋ 너무한 거 아냐? 입국심사도 50분 걸렸는데 설마 출국심사도...? 문제는 출국심사 기다리는 곳이 나한텐 너무 더웠다. 자꾸만... 땀이 나요... 더위를 많이 타는 사람은 괴롭다ㅋㅋㅋ 다행히 출국심사는 30분 조금 넘게 기다리니 받을 수 있었고, 보안검색이 또 10분 넘게 걸렸다.

그래도 순조롭게 모두 끝나고 안으로 들어오니 아직 저녁 8시도 되지 않은 시각. 보딩까지 최소 90분은 기다려야 한다. 식당가에 자리 잡고 치킨이랑 쌀국수를 신나게 먹었다.

보딩 시간이 다가와 10번 게이트로 향했다. 기내 수하물은 탑승 전에도 무게를 체크하니 무게 넘지 않도록 신경 쓰는 게 좋다.

밤 9시 55분?쯤 거의 마지막 승객이 셔틀버스에 탔고 비행기로 이동했다.

여전히 닭장 같은 매력의 비엣젯 항공ㅋㅋㅋ 아주 피곤했음에도 불구하고 자리가 불편해서 잠은 잘 오지 않았다. 역시 방석을 잘 챙겨왔어야 하는 건데...!!! 그럭저럭 멀거니 앉아있다 보니 인천에 가까워져왔고 건강상태질문서와 세관신고서를 받았다. 근데 세관신고서 베트남어ㅋㅋㅋㅋㅋ 옆자리 아버님이 황당해하며 화를 냈다.ㅋㅋㅋ 비엣젯 항공 정말 재미있는 사람들이네

새벽 5시 25분에 인천 도착 예정이던 비엣젯 항공 VJ864는 20분 이르게 도착했다. 15분 정도 기다렸다가 비행기에서 내렸고, 셔틀트레인을 타고 이동해 자동출입국심사를 마친 후 수하물 찾는 곳에 가니 5시 50분. 새벽이라 그런지 모든 게 빠르네.

아직 얼마 기다리지도 않았는데 에어태그가 [사용자가 소지함]으로 뜬다. 얼른 컨베이어 벨트로 가니 내 캐리어 발견! 꺄! 30분 정도 기다렸다가 공항버스 첫 차를 타고 홈 스윗 홈으로. 호치민 즐거웠다! 다음에 또 만나! 다음엔 겨울에 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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