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 여행 베트남 사회주의 공산주의 7080세대 자녀 교육이 망친 MZ세대들의 병맛 여행 한국인 관광객은 영원한 호구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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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호치민 여행 베트남 사회주의 공산주의 7080세대 자녀 교육이 망친 MZ세대들의 병맛 여행 한국인 관광객은 영원한 호구인생

호치민 여행 베트남 사회주의 공산주의 7080세대 자녀 교육이 망친 MZ세대들의 병맛 여행 한국인 관광객은 영원한 호구인생

비엣티비

지난 2020년 코로나 사태가 터지면서 차별을 당한 한국인 관광객들은 지난 3년이라는 시간 동안에 베트남이 한국인에게 보여준 치욕에 대한 사과도 받지 못한 체로, 그 모든 기억을 잊어버리고 헬렐레...그렇게 베트남 여행을 다시 오기 시작했다.

베트남 정부가 아무리 발버둥을 쳐도 더이상 싼마이 관광이 불가능해진 베트남으로 해외 여행객들이 오지는 않을 것이다. 여행 매리트가 하나도 없다는 것이 팩트이다. 앞으로 베트남이 어떤 모습으로 달라질지 모르겠지만 앞으로 10년 동안은 지금 이대로 쭉~~ 이어질 것만 같다.

최근에 베트남이 사회주의 공산주의 국가인줄도 모르고 베트남 여행을 오는 MZ 세대들이 정말 많다. 겉으로 자유가 보일지 몰라도, 오래 지내다보면 어쩔수 없는 후진국 & 개발도상국이라는 사실을 슬슬 알게 된다는 사실이다.

외국인 차별, 특히 동양인 차별을 하는 베트남 사람들의 특징을 잘 알고 있어야 한다. 요즘 호치민 여행을 하는 사람들은 과연 얼마나 많은 정보를 공유라고 있을지...

베트남이 사회주의 국가라는 사실을 잘 모른다는 것은 그만큼 부모 교육이 잘못됐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북한과 중국을 좋아하는 한국인들은 거의 대부분 칸첩이다.

2023년 4월 베트남 비자국은 결국엔 아무것도 결정하지 못했고 시간이 지나도 결국 지금의 비자법으로 계속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할 것으로 보여진다.

호치민에서 가장 넓은 호치민 광장이다. 예전처럼 정말 많은 인파들이 모여들진 않는다. 베트남 정부가 비자장사를 시작한 이후로 쉽게 비자법을 또 개정하지는 않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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