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 여행] 거리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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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호치민 여행] 거리 풍경

아침 먹고 숙소 근처에서 돌아보는 호치민은 역시 오토바이의 향연

길 건널땐 긴장의 연속

아침부터 맡는 오토바이의 매연이란..


빈탄 보단 이 곳이 더 저렴하다고
시장에서 구입한 건망고가 롯데마트에서 산 것보다 훨씬 저렴하고 맛이 좋더라는

베트남도 마스크는 이제 거의 착용하질 않는데 매연 때문에 안낄 수가 없어요

공항 보단 확실히 하탐이 환전금액을 잘 쳐주던데 문제는 줄이 넘 길다는

더운데 궂이 줄까지 서서 환전하는 건 그렇다 싶으면 바로 맞은편에 이곳을 이용하면 됩니다. 차이 별루 없어요.

여기가 벤탄시장

사람이 바글바글, 건망고 500g에 80,000vnd에 구입

거리를 지나다 푸르른 공원을 만나면 얼마나 반갑던지

한결 좋은 공기

마치 안전지대 같은 느낌

큰길에서도 건널목 신호는 외면 당하기 일쑤

호치민 시티 북 스트리트

호젓





읽을 책이 있었다면 커피 한잔 할뻔


작가와의 만남 같은거 하는건가..

낮에 보는 노트르담 대성당

빨리 복원이 끝나기를

사이공 중앙우체국
프랑스 식민정부 시기 에펠탑을 건축한 ‘귀스타브 에펠’의 고딕, 르네상스 양식으로 설계한 우체국으로, 1866년부터 5년에 걸쳐 지어졌다고

주말이라 그런지 바로 앞에서 다양한 공연도 하고 있고

그럼 중앙우체국 안을 한번 들여야 볼까나

입구 바로 옆은 기념품 파는 가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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