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 여행] 시티투어 버스 야경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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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호치민 여행] 시티투어 버스 야경 감상

호치민의 시티투어는 대부분 오페라 하우스 앞에서 출발을 하지만 저흰 숙소 근처에 있는 중앙우체국 앞에서 타보기로 합니다.

바로 앞 노트르담 대성당은 27년에 복원이 완료 된다고 하지요.

중앙우체국 맞은편 광장에도 젊은사람들이 돗자리를 깔고 많이들 앉아 있었어요.

처음 갔을 때 버스가 정차해 있긴 했지만 오페라하우스에서 승객을 태우고 오는 터라 2층에 자리가 없어

30분정도 더 기다려 다음차를 타게 되었습니다.

티켓을 파는 부스는 따로 없지만 여직원이 앞에 있어 티켓을 끊어 줍니다.

코스 한번 대충 살펴 볼까요

야간투어는 원라운드만 있기 때문에 1인 가격은 150,000vnd 입니다.

좌석이 몇자리 남지 않아 일행들은 각자 떨어져서 앉게 되었어요.

야간투어는 일단 시원해서 좋더라구요.

호치민에도 높은 건물이 꽤 보입니다.

하노이 시티투어 당시 녹음된 가이드를 들으며 가니 훨씬 만족도가 높아서

여기서도 이어폰을 받아 설명을 들으며 가고 싶었는데 호치민 시티투어버스는 한국 표시만 있고 한국어는 나오질 않았어요. T.T

베트남 젊은이들이 밤에 데이트도 하고 모임도 하는 공간 거북 호수를 돌아

오전에 찾았었던 핑크성당도 지나갑니다.

가는 도중 나무에 묶여 있는 깃발끈도 있으니 안걸리게 주의 해야겠죠.

이곳도 금요일 저녁은 거리마다 사람이 가득합니다.

버스 앞으로 오토바이가 가득

강변 쪽으로도 젊은 사람들이 많았어요.

점점 번화가로 들어가는걸 보니 코스의 끝에 다다른 듯

해운대 구남로와 비슷한 응우웬 후에 광장

저흰 중앙우체국에서 내리는게 좋지만 오페라 하우스에서 다들 내리셔서 할수 없이 그냥 내렸어요.

그래도 지나가는 길 웅장한 호치민시청도 구경해고 괜찮았어요.

특별한 구경거리 보단 야간에 시원한 드라이브가 좋다면 한번 이용해 보시길

사이공 중앙우체국

02 Công xã Paris, Bến Nghé, Quận 1, Thành phố Hồ Chí Minh 70000 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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